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뉴이스트 백호-청하, 한양도성 전 세계에 알린다

  • 허훈 기자
  • 입력 2019.12.24 20: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89.jpg
 ▲이번 한양도성 영상 내레이션을 재능기부한 뉴이스트 백호와 가수 청하

[동포투데이] 뉴이스트 백호와 가수 청하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의기투합해 서울의 대표 관광지인 '한양도성'을 영상으로 전 세계에 알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 세계 한양도성 영상홍보 캠페인' 한양도성의 '역사'와 '즐길거리'를 주제로한 2편의 영상을 영어, 중국어, 일어 등 다국어로 제작하여 유튜브 및 각 종 SNS로 전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파리하면 에펠탑, 뉴욕하면 자유의 여신상 등 세계적인 도시들은 그 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다 있듯이 서울하면 떠오르는 랜드마크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전 세계적으로 한 나라의 수도안에 이런 규모의 도성이 남아 있는 곳은 없다. 이런 서울만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이번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제 1편 '한양도성, 600년 서울의 역사를 만나다'는 뉴이스트 백호의 내레이션 재능기부로 한양도성의 역사적 가치와 시기 별 축성 방식, 복원과정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제 2편 '한양도성에서 즐기는 도심 속 시간여행'은 가수 청하의 내레이션 재능기부로 북촌, 동대문, 서울로 등 한양도성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서울의 주요 명소를 설명하고 있다.

이번 영상제작을 후원한 서울관광재단 홍재선 글로벌마케팅팀장은 "전 세계에 팬을 보유한 한류스타와 함께 한양도성을 알린다면 큰 홍보효과가 있을꺼라 판단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더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월초 서경덕 교수는 뉴이스트 아론 및 배우 이세영과 함께 한양도성을 산책하며 외국인 50명과 함께 사진과 영상으로 전 세계 한류팬들에게 한양도성을 널리 소개한 바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뉴이스트 백호-청하, 한양도성 전 세계에 알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