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이하 문예총)는 문화예술공연 전시 교육 산업의 글로벌 문화허브로서 국내,국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년 문예총 KUACE 국제무용콩쿠르는 지난5월 코로나 방역을 준수하며 상명대 계당홀 대극장에서 무관객으로 이틀간 국내 참가자 경연이 진행 되었으며 카시아 TV를 통해 라이브생중계로 방송 되었다. 한국 입국이 불가능한 해외 참가자들의 동영상 심사를 끝으로 6월까지 진행된 국제대회는 코로나19 종식으로 다함께 한자리에서 경연을 펼칠 수 있는 내년 대회를 기대하며 대 단원의 막을 내렸다.
국내 참가자를 비롯해 비대면 해외 13개국의 참가로 1천여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연을 선보였으며 문예총 국제무용대회는 올해 15회째로 무용인재 발굴 지원 및 세계무대 진출을 돕는 장으로서 매년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올해 16회를 맞은 KUACE 문예총 국제무용콩쿠르는 기량이 뛰어난 한국 참가자들이 대거 참가하였으며 중국,몽골,미국,일본,케나다,홍콩,상가폴 등 초등학생부터 프로무용단 소속의 무용수들까지 다양한 국가의 참가들이 온라인 영상 심사로 참가하였고 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독특한 작품들까지 선보이며 열정넘치는 예술인들의 기량을 보여 줬다.
각 부문별 전체대상을 수상한 순수무용 참가자는 2021년 10월 21~22일 중국 최고의 무용공연장인 상하이국제무용센터에서 진행되는 중국상하이국제무용콩쿠르 본선 진출권 및 스칼라쉽을 획득했다.
문예총 장유리이사장(숭실대학교경영대학원문화콘텐츠경영학과교수)은 하루 빨리 코로나 종식으로 문화예술계가 회복하기를 바라며 하늘길이 열려 국제무대와 국제교류의 장에서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장을 펼칠 수 있는 2022년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각 부문별 그랑프리는 다음과 같다.
➨초등부 전 부문 대상 -
Contemporary Dance 꽃이피더라- 나산초등학교 6년 류주하
Ballet 에스메랄다 - 광진초등학교 6년 최민정
➨중등부 전 부문 대상 –
Contemporary Dance 봄(규정) – 상갈중학교 2년 전유은
Contemporary Dance Heaven I Know (창작) -신도중학교 3년 황윤혜
➨고등부 전 부문 대상 -
Ballet Diana and Acteon - 서울예술고등학교 3년 김주아
Ballet Esmeralda - 서울예술고둥학교 3년 김민주
➨대학,일반부 전부문 대상-
Contemporary Dance Survival - 세종대학교 1년 조현우
Dance Sports halo - 더소울댄스학원 강하린
➨Global Grand Prize 겸 특별상
Tammy Wynette Spring - canada University of Winnipeg
Sebastian Johns Dream - Singapore 싱가포르무용단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스포츠
more +-
캐나다, 남아공 꺾고 월드컵 새 역사…에우스타키오 극장골로 사상 첫 16강
[인터내셔널포커스] 캐나다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스테판 에우스타키오의 극적인 결승골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꺾고 월드컵 새 역사를 썼다. 월드컵 본선 토너먼트 첫 승과 함께 사상 ... -
월드컵 32강 대진 확정…유럽 강호 조기 충돌, 아르헨티나는 유리한 대진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사상 첫 48개국 체제의 32강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마지막 경기까지 이어진 치열한 '베스트 3위' 경쟁 속에서 희비가 갈렸고, 토너... -
기적은 끝내 없었다…한국, 조 3위 경쟁서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인터내셔널포커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끝내 기적을 쓰지 못했다. 조별리그를 마친 뒤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마지막 희망을 걸었지만, 경쟁국들이 잇따라 유리한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
알제리·오스트리아 3-3 혈투 끝 동반 32강, 이란은 눈물
[인터내셔널포커스]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골을 주고받으며 3-3으로 비겨 나란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종료 직전까지 희망을 ... -
메시 또 터졌다…아르헨티나, 요르단 3-1 완파 ‘3전 전승’ 32강행
[인터내셔널포커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하는 여유 속에서도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우승 후보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리오넬 메시는 후반 교체 투입돼 월... -
콜롬비아, 포르투갈과 0-0 혈투 끝 K조 1위 확정…압도적 공세 속 무패로 32강행
[인터내셔널포커스] 콜롬비아가 포르투갈을 상대로 경기 내내 우세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그러나 승점 1이면 충분했다. 콜롬비아는 조별리그를 무패로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