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7월 7일 모스크바에서 출발한 "러시아-북한-한국 2014" 고려인 랠리 참가자들은 16일 남북 국경을 넘어 서울에 도착했다.
여러 가지 자동차 대열은 서울이 개성 남북 산업 단지와 경제 관계를 유지하고있는 경계지점 도라산을 걸쳐 한국에 도착했다. 평양에서 북한 당국의 요청에 의해 러시아 고려인들은 러시아 와즈 지프차 '패트리어트' 3대를 북한 측에 선사했다.
모스크바- 평양- 서울- 부산 경로를 따라 움직이는 대장정은 모스크바주 국립 문화자치제 에르네스트 김 회장을 비롯한 33명의 고려인을 포함하고있다.
고려인의 러시아 이주 1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유라시아 자동차 대장정(주최: 고려인 이주 150주년 기념사업조직위원회)’은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국경을 넘어 북한을 지나 서울→부산→동해에서 여정을 완료하는 자동차랠리 행사다.
24일 한국을 떠나기 전에 랠리 참가자들은 국내 명승지를 방문하게 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스포츠
more +-
캐나다, 남아공 꺾고 월드컵 새 역사…에우스타키오 극장골로 사상 첫 16강
[인터내셔널포커스] 캐나다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스테판 에우스타키오의 극적인 결승골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꺾고 월드컵 새 역사를 썼다. 월드컵 본선 토너먼트 첫 승과 함께 사상 ... -
월드컵 32강 대진 확정…유럽 강호 조기 충돌, 아르헨티나는 유리한 대진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사상 첫 48개국 체제의 32강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마지막 경기까지 이어진 치열한 '베스트 3위' 경쟁 속에서 희비가 갈렸고, 토너... -
기적은 끝내 없었다…한국, 조 3위 경쟁서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인터내셔널포커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끝내 기적을 쓰지 못했다. 조별리그를 마친 뒤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마지막 희망을 걸었지만, 경쟁국들이 잇따라 유리한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
알제리·오스트리아 3-3 혈투 끝 동반 32강, 이란은 눈물
[인터내셔널포커스]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골을 주고받으며 3-3으로 비겨 나란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종료 직전까지 희망을 ... -
메시 또 터졌다…아르헨티나, 요르단 3-1 완파 ‘3전 전승’ 32강행
[인터내셔널포커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하는 여유 속에서도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우승 후보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리오넬 메시는 후반 교체 투입돼 월... -
콜롬비아, 포르투갈과 0-0 혈투 끝 K조 1위 확정…압도적 공세 속 무패로 32강행
[인터내셔널포커스] 콜롬비아가 포르투갈을 상대로 경기 내내 우세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그러나 승점 1이면 충분했다. 콜롬비아는 조별리그를 무패로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