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아시아 최고 배우상’ 수상
▲도쿄영화제에 참한 한국 톱스타 김수현
▲도쿄영화제에 참가한 중국 영화인 최건(조선족)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제27회 도쿄국제영화제가 10월 23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됐다.
도쿄드라마시상식에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신드롬으로 아시아 전역에 ‘도민준 열풍’을 일으킨 한국 배우 김수현이 ‘아시아 최고 배우상’을 수상했다.
이날 일본 국민그룹 스맙(SMAP), 아라시(ARASHI), 그리고 나카타니 미키, 칸노 미호, 미야자와 리에, 후카츠 에리, 미우라 토모카즈, 아사노 타다노부 등 일본 스타들도 참석해 장내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중국에서는 “록음악의 대부”로 불리우는 최건(조선족)을 비롯한 영화인들이 이번 도쿄영화제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드라마시상식과 도쿄국제영화제는 관련 행사이며 제27회 도쿄국제영화제는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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