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중국 자매·우호도시,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참가
[동포투데이] 군산시 중국 자매·우호도시 마라톤 클럽 회원들이 오는 4월 12일 열리는 '2015 군산새만금 국제 마라톤대회' 참가를 위해 4월 9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군산을 찾았다.
중국 연대시, 청도시, 석가장시 3개 도시에서 방문한 동호회원 31명은 마라톤대회 참가에 앞서 3일 동안 군산, 전주, 서울 탐방에 나선다.
방문 첫날인 4월 9일에는 군산지역 탐방 일정으로 새만금 일대와 근대역사시설 등을 둘러보고 군산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모습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후 서울 경복궁과 전주 한옥마을 등을 방문하여 한국 전통문화를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방문 인솔자인 청도 로이 마라톤 클럽 리시밍 회장은 "매년 군산을 방문할 때마다 날로 발전하는 군산시의 모습에 놀란다"며 "벚꽃이 만개한 군산시의 봄 거리를 달릴 기대에 한껏 부풀어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에 돌아가면 군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내년에는 더 많은 중국인들이 군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은 해마다 군산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왔으며 올해는 중국 산둥성 청도시 로이 마라톤 클럽과 연대시 노동대학교, 허베이성 석가장 하북경 무대학교 등에서 방문했다.
중국 연대시, 청도시, 석가장시 3개 도시에서 방문한 동호회원 31명은 마라톤대회 참가에 앞서 3일 동안 군산, 전주, 서울 탐방에 나선다.
방문 첫날인 4월 9일에는 군산지역 탐방 일정으로 새만금 일대와 근대역사시설 등을 둘러보고 군산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모습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후 서울 경복궁과 전주 한옥마을 등을 방문하여 한국 전통문화를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방문 인솔자인 청도 로이 마라톤 클럽 리시밍 회장은 "매년 군산을 방문할 때마다 날로 발전하는 군산시의 모습에 놀란다"며 "벚꽃이 만개한 군산시의 봄 거리를 달릴 기대에 한껏 부풀어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에 돌아가면 군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내년에는 더 많은 중국인들이 군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은 해마다 군산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왔으며 올해는 중국 산둥성 청도시 로이 마라톤 클럽과 연대시 노동대학교, 허베이성 석가장 하북경 무대학교 등에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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