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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연 ‘한가위 국악으로 놀아보세’ 28일 경주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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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9.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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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창 조통달, 안숙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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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실크로드 경주 2015가 열리고 있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특별공연 ‘한가위 국악으로 놀아보세’가 펼쳐진다.
 
‘한가위 국악으로 놀아보세’는 9월 28일 오후 4시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백결공연장에서 열린다.
 
이근찬 감독의 진행으로 이뤄지는 이번 공연은 ▲흥보가 中 ‘흥보가 박타는 대목’ ▲단가 ‘사철가’ ▲춘향가 中 ‘사랑가’ ▲산조 ▲방아타령 ▲임그린 회포 ▲풍년가 ▲개성난봉가 ▲자진난봉가 ▲연평도난봉가 ▲사설난봉가 ▲독도아리랑 ▲배 띄어라 ▲ 태평성대 ▲심청가 中 ‘심청이 밥 빌러가는 대목’ ▲장고춤 ▲사설방아타령 ▲자진방아타령 ▲창부타령 ▲길놀이 ▲여민지음 ▲신뱃놀이 무대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이날 명창 조통달과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병창 보유자 안숙선, 강은경, 유지숙, 전명신, 청암예술단 김미라, 박예림, 최신아, 박소연, 한진자, 최은호, 광명시립농악단, 국악방송예술단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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