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동포투데이] 한복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 동양적인 선과 색, 서양의 모던한 패턴이 만나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선보인 이영희 한복패션쇼가 ‘실크로드 경주 2015’와 만났다.
 
지난 25일 저녁 6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최양식 경주시장, 이동우 경주문화엑스포 사무총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크로드 경주 2015‘ 이영희 패션쇼가 열렸다.
 
‘실크로드 경주 2015’의 한 프로그램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실크로드 국가의 전통의상과 신라시대 의상을 기본으로 조선시대 전통한복과 모던 한복까지 한복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패션쇼로, 우리나라 문화콘텐츠의 대표주자인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였다.
 
총 3부로 진행된 이날 패션쇼에서는 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손끝에서 탄생한 한복 59점, 양장 36점 등 총 95점의 옷들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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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한복패션쇼 ‘실크로드 경주 2015’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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