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지난 22일 (사)한국심리협회를 이끄는 윤치연 회장과 세계 최초의 매직트리즈(트리즈매직)을 개발한 창의적인 교육마술사 함현진 회장과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다양한 심리검사를 개발하고 연구한 윤치연 교수(춘해보건대학교 교수)는 미술, 음악, 놀이, 예술 등을 통한 테라피등은 존재하고 있는데 가장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 효과가 입증된 마술을 이용한 테라피는 없는 것에 착안하여 교육마술을 창시하고 러시아의 트리즈 기법을 마술에 적용한 한국교육마술협회 함현진 회장과 함께 세계 최초의 마술치료 프로그램인 매직테라피(Magic Theraphy) 기법을 창안하기로 하였다.
(사)한국심리협회 윤치연 회장과 한국교육마술협회 함현진 회장이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심리협회)발달, 교육, 재활 등 임상에 필요한 마술 기법은 한국교육마술협회가 개발하고 마술치료 기법을 임상에 활용하고 효과를 분석하는 일은 (사)한국심리협회가 주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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