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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앞으로(A-PRO) 페스티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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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1.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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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앞으로(A-PRO) 페스티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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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박상원 교수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8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문화예술산업융합센터에서 '제2회 앞으로 (A-PRO) 페스티벌'축제가 열렸다. 앞으로(A-PRO) 페스티벌은 서울예술대학교가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문화예술 산업 현장의 실무형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창작 활동과 취업 기회를 지원하는 행사다.
 
이날 국내 연예기획사, 문화기획사 등 인재를 바라는 수많은 관계자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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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교수와 마술사 함현진(한국교육마술협회장 우)씨가 기념 포즈를 하고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박상원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이름이 독특하게도 ‘앞으로 페스티벌’인데 앞으로 잘 될 인재를 만나게 하는 접선의 기회를 뜻해서 지어진 이름이다. 끼가 충만한 학생들을 미리 만나보고 실력있는 학생들의 등용문이 되어 취업은 물론 공연기획사의 필요를 채우는 중요한 축제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최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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