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제수사5대가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대림3동으로 이전하여
지난 19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울지방경찰청 배봉길 보안부장(경무관), 서울경찰청 김성완 외사과장(총경), 영등포경찰서 신윤균서장(총경), 국제범제5수사대 계덕수 대장(경감), 영등포경찰서 및 구로경찰서 보안과장, 외사계장, 외사과 전직원, 국제범제5수사대 전직원과 대림1.2파출소장, 대림1.2.3동 동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국제범제수사5대 이전은 서울 서남권 외국인 강력범죄 대응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밀집지역 내로 이전한 것이다. 특히 국제범죄수사5대는 이주민 범죄피해 상담 및 보호 활동을 위해 신청사 1층에 ‘이주민
범죄피해상담센터’를 신설하였다.
▲ 영등포구 외국인자율방범연합회 차재봉 회장이 이상원 서울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한편 이날 개소식에서는 영등포구 외국인자율방범연합회 차재봉 회장과 구로
외국인자율방범대 김용운 대장, (사)지구촌사랑나눔 대표인 김해성 목사가 등이 이상원 서울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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