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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제수사5대 이전 개소'힘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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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2.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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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제수사5대가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대림3동으로 이전하여 지난 19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울지방경찰청 배봉길 보안부장(경무관), 서울경찰청 김성완 외사과장(총경), 영등포경찰서 신윤균서장(총경), 국제범제5수사대 계덕수 대장(경감), 영등포경찰서 및 구로경찰서 보안과장, 외사계장, 외사과 전직원, 국제범제5수사대 전직원과 대림1.2파출소장, 대림1.2.3동 동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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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제범제수사5대 이전은 서울 서남권 외국인 강력범죄 대응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밀집지역 내로 이전한 것이다. 특히 국제범죄수사5대는 이주민 범죄피해 상담 및 보호 활동을 위해 신청사 1층에 ‘이주민 범죄피해상담센터’를 신설하였다.

1456118969412.jpg▲ 영등포구 외국인자율방범연합회 차재봉 회장이 이상원 서울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는 영등포구 외국인자율방범연합회 차재봉 회장과 구로 외국인자율방범대 김용운 대장, (사)지구촌사랑나눔 대표인 김해성 목사가 등이 이상원 서울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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