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육그룹 더필드, 여름방학 체험활동 현장에 안전전문가 파견

  • 화영 기자
  • 입력 2016.06.17 13: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단체 이동 및 통솔, 수상안전 탈출법 등 안전교육 병행
camptank_cdca06a28c657e96c781efcec26aa82f.jpg▲ 교육그룹 더필드는 여름방학 현장체험학습 캠프 기간에 학교단체와 체험활동 현장에 안전전문가를 파견한다. 여름방학 캠프 수련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로프기구를 타고 하강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 교육그룹 더필드
 
[동포투데이] 행동훈련 전문업체 교육그룹 더필드는 여름방학 현장체험학습 캠프 기간에 학교단체와 체험활동 현장에 안전전문가를 파견한다고 15일 밝혔다.

체험학습 안전요원은 초·중·고 학교 체험활동 및 수학여행 등 학생 인솔 및 ▲ 인원 집합 ▲ 안전 통제 ▲ 바른자세 교육 ▲ 점호 ▲ 저녁 순찰근무 등 학교 출발 시 부터 체험활동을 마치는 시간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 행사 현장에서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 단체 이동 및 통솔 ▲ 고층건물 화재 시 안전 탈출법 및 로프 매듭법 ▲ 수상안전 탈출법 등의 안전교육도 준비했다.

주요 강사진은 대한적십자사 인명구조 교육전문가, 소방학교 교수, 해병대 특수부대 교관(전), 특전사 교관(전), 대학 체육학과 교수, 전문 경호원, 산악전문가 등 수상 훈련 전문가, 응급처치 강사, 인명구조원, 응급 구조, 심폐소생술 등의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더필드의 이희선 훈련본부장은 “대규모 인원 및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행사는 인원 통제와 안전 확보가 쉽지 않아 안전사고가 많다” 면서 “행사가 크던 작든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안전요원 상주가 필수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만일의 안전사고에 우왕좌왕 하지 않고 신속, 정확, 침착하게 현장상황에 대처해야 제2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전요원 파견 및 재난안전 교육 문의는 더필드 홈페이지 ( www.thefield.co.kr )를 참조하면 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교육그룹 더필드, 여름방학 체험활동 현장에 안전전문가 파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