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학급‘대나무반’통합프로그램 운영
일반학생과 장애학생이 함께 하는 교내외 봉사활동 운영
학교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테마학습 운영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하는 통합 테마학습이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운영되었다. 장애학생은 평소에 경험해보기 어려운 여러 활동들을 일반학생과 함께 하면서 성공의 경험을 맛보게 하고, 일반학생은 협력과 나눔의 경험을 통하여 장애학생을 이해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여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장애학생들을 위한 스마트한 환경 구축
중등 교과동아리 브레드 보드반 12명의 학생들(지도교사 : 이향미)이 장애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계획하여 3월말부터 꾸준히 브레드 보드*와 아두이노* 학습을 시작하였다. 한 학기 동안 아두이노 프로그램을 이용한 각종 기기의 제어를 배웠으며, 그 결과물로 장애학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스위치를 이용한 자동 커튼’을 만들었다.
성공적 통합을 위한 IDEA 공모전
초등학교 통합반 학생들을 대상으로“성공적 통합을 위한 IDEA 공모전”이 6. 13(월)에 개최되었다. 4, 5, 6학년 통합반 학생들은 강당에 모여 한 학기동안 장애학생과 함께 생활하면서 느낀 것에 대하여 솔직하게 터놓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개선점을 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542명의 새 출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6학년도 글로벌 배움 여정 시작
[인터내셔널포커스]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는 3월 2일 교내 도담관과 각 교실에서 2026학년도 유·초·중·고 신입생 입학식 및 개학식을 열고 새 학년의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 신입 원아 20명, 초등학교 1학년 151명, 중학교 7학년 198명, 고등학교 10학년 173명 등 ...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출입국 정책을 완화하면서 해외 화교의 귀환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국적과 체류 목적에 따라 절차가 크게 갈리는 구조는 유지되면서, 제도 완화와 실제 체감 난이도 사이의 간극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년 출입국 정책 기조... -
中 출신 3533명, 日 귀화 2년 연속 1위…“4월부터 문턱 2배↑” 막차 수요 차단
[인터내셔널포커스] 2025년 일본 국적을 취득한 중국 출신 외국인이 3533명으로 집계되며 2년 연속 최대 귀화 집단을 기록했다. 전년(3122명)보다 411명 늘어난 수치로, 그동안 1위를 지켜온 한국·조선적 출신을 제치고 격차를 더 벌렸다. 중국인의 귀화 증가세는 구조적 흐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실시간뉴스
-
“542명의 새 출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6학년도 글로벌 배움 여정 시작
-
재외동포가 지은 공관, 60년 이어진 고베 총영사관
-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립 22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제13기 임원진 발대식 개최
-
한국 방문 넘어 ‘인생 전환점’… 고려인 청년들 모국 연수 마무리
-
2026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 접수 개시
-
베트남에서 ‘독도 사랑’ 꽃피우다
-
이 대통령, 튀르키예 동포 간담회… “동포 사회의 헌신이 한국과 튀르키예를 잇는 힘”
-
아오자이·한복으로 물든 등굣길… “함께라서 행복한 하루”
-
남미 12개국 한글학교 서울 집결… “차세대 정체성·K컬처 확산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