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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체육계 5대 쓰레기男

기사입력 2017.07.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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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체육계에는 대중들의 존경을 받을 만한 일들이 많다. 경기를 포함해서 선수들의 사랑에 관한 일화 등등, 국제 탁구 감독 류궈량과 아내와의 부부금슬이라 던지 야오밍이 예리를 위해 많은 미녀들의 추파를 거절한 뜻 깊은 행동 혹은 조수홍이 반신불수가 된 남편을 포기하지 않고 곁에 남은 일화를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나 외로움을 참지 못하고 아내와 가정에 미안한 일을 저질러 버리는 운동선수들 또한 적지 않다. 아래에서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누가 쓰레기男이라 불리고 있는지 함께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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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쓰레기男, 바둑계의 니에웨이핑 이다. 못난 놈이 말썽을 많이 피운다는 말을 바둑계의 명인 니에웨이핑이 몸소 아주 구체적으로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 니에웨이핑은 첫 번째 부인 콩시앙밍과 결혼 후, 그녀와의 결혼생활 중에 왕강의 여동생 왕징과 바람을 피웠다. 결국에는 왕징과 결혼을 했지만 이후, 또다시 자기보다 23살이나 어린 바둑마니아와 바람을 피웠다. 그 무렵 왕징은 이미 임신을 한 상태였다. 이 바둑계의 명인은 운동계 최고 쓰레기남으로 명실상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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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쓰레기男, 축구계 까오펑이다. 까오펑은 일찍이 중국 축구에서 주공격수로 활동했다. 나잉과 연애 후, 아시아판 베컴과 빅토리아로 불려졌다. 그러나 베컴과 빅토리아의 사랑과 비교하면 까오펑은 충분히 쓰레기남 중 한명임이 확실해진다. 두 사람이 결혼을 하기 전에 나잉은 임신을 했다. 결과적으로 보면 아이가 생긴 후 까오펑은 나잉을 차버린 것이다.  책임감 없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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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쓰레기男, 탁구계 마린이다. 이전 남자 탁구계의 공을 세운 선수 마린은 결혼 생활 중 바람을 피웠다. 그는 뻔뻔스럽게도 단지 증서만 주고 받았을 뿐 결혼식을 하지 않았는데 결혼했다고 말할 수 없다며 되래 큰소리를 쳤다. 전부인 장닝이는 이에 매우 분노했고 이들의 이혼은 법원으로까지 이어졌다. 마린은 이혼료로 천만위안을 지불했으나 쓰레기남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그는 현재 마롱의 주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이 방면에 있어서는 그가 마롱에게 어떤 영향을 주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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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쓰레기男, 배드민턴계 린단 이다. 작년 그가 바람을 피우기 전, 린단은 줄곧 수많은 팬들의 마음속에 체육계의 남신이었다. 그와 시에싱팡의 결혼이후 그들은 더욱이 배드민턴계의 신조협려로 불려졌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녀의 임신기간 동안 그는 소녀모델 자오야치와 바람을 피웠다. 한동안 여론이 분분했으나 이후 시에싱팡이 린단을 용서하는 방법을 택함으로써 현재는 그들의 가정이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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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쓰레기男, 농구계 주팡워이이다. 그 해, 주팡워이와 첫 번째 부인 후메이는 아테네 올림픽에서 만났다. 용모가 그다지 뛰어나지 않았던 주팡워이는 후메이에게 한눈에 반했고, 죽기 살기로 그녀에게 매달렸다. 결국 후메이는 주팡위와 결혼을 했다. 그러나 생각지 못하게 주팡워이는 후메이가 그를 위해 두 아이를 낳자마자 바로 바람을 피웠다. 그는 놀랍게도 첩과의 데이트를 위해 올림픽 특훈에 결석했다. 결국 주팡워이와 후메이는 이혼을 함으로써 그들의 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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