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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고국소식 기사

  • 중국조선족대모임, 동포체류안정 행복도우미로 나서
    [서울=동북아신문]이순희 기자=지난 6월9일 중국조선족대모임(대표 허을진)이 주관하고 (주)안심외국인멤버스가 주최한 '중국조선족대모임'과 주식회사 '윈게이트' 상호 업무제휴 계약식 및 (주)안심외국인멤버스 사업설명회가 대림동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서 (주)윈게이트는 Wingcall이란 명칭을 가진 App(Application)을 내놓았는데, 제품을 스마트 폰에 설치하면 무료로 국제전화를 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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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2-06-14
  • 李대통령 "다문화가정 차별 안받도록 정책펼 것"
    (서울=연합뉴스) 김종우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다문화 가정이) 한국에 살면서 차별받지 않고 긍지를 갖고 살 수 있도록 정부 정책을 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생활공감 정책주부모니터단 연수회'에 참석, "우리나라에 와서 살면 우리 사람인데, 옛날 조상이 어디 사람이다, 이런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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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2-04-27
  • "조선족 기업인 태양절 행사 참석"
    내일 태양절 즉 김일성 주석 생일 100돌을 앞두고 북-중 접경 도시, 단둥에서는 행사에 사용될 물품 조달 때문에 물동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생일 행사에는 중국 조선족 기업인들도 50여 명 참석한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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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2-04-15
  • "착하게 살아가는 조선족들까지 피해 받을까 걱정"
    "착실하게 살아가는 조선족들까지 한국 사람들 눈엔 가시로 보일 수밖에 없네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한국 분들이 조선족 전체를 색다른 눈길로 보지 말아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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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2-04-12
  • 수원 살인사건 녹취록 네티즌 ‘울분’
    수원 살인사건 녹취록 내용에 네티즌들이 울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수원 살인사건은 재중동포 우 모 씨(42)는 길에서 어깨를 부딪혔다는 이유로 A씨(28.여)를 성폭행한 뒤 살인, 시신을 토막 훼손한 강력 사건이다. 이 사건은 6일 뒤늦게 화제가 되며 ‘수원 토막사건’, ‘수원 살인사건’ 등의 검색어로 포털 인기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종일 유지, 네티즌의 공포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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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2-04-08
  • 한국 재외동포재단 조선족대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심양 한국총령사관 재외동포과는 일전에 한국 재외동포재단에서 《2012년 중국 조선족대학생중 장학생 70명을 선발》한다고 전했다.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 차세대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하여 대학에 재학중인 재외동포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중국. CIS지역 재외동포 장학금 지원사업》을 해마다 실시하고있는바 올해 선발인원은 도합 140명이다. 그중 중국 조선족대학생 장학생은 70명이다. 장학금은 1년에 한 학생에게 840딸라씩 지원하며 한 학기엔 매 학생에게 420딸라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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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5
  • 연변 1월-2월 공업경제 쑥쑥 “우후죽순”
    우리 주의 공업경제가 년초부터 활황분위기를 보이며 우후죽순마냥 키돋움하고있다. 이런 배경은 신형의 공업경제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조치로 공업발전에 대한 조직강도를 높이고 각종 유력한 정책을 기반으로 공업경제발전을 적극 추진했기 때문이다. 1월—2월 연변의 공업생산액은 146.5억원에 달해 년간계획의 15.4%를 완수하였는데 이는 지난해 동시기에 비해 34.9% 성장한셈이며 전 성의 평균수준보다 9.6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전 성의 5위를 기록하고있다. 1월—2월 규모이상 공업기업에서 완수한 증가액이 51.9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시기에 비해 17.9% 성장하였는데 이는 전 성의 평균수준보다 3.4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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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30
  • 중국인 근로자들 고향에 송금 많이 안하는 이유는
    요즘 국내에 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에서 번 돈을 고향으로 어떻게 송금하고 있을까요? 국내 A은행의 지난해 외국인 송금 건수를 살펴봤더니, 전체 9만3000건 중 27%가 인도네시아인들의 송금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 근로자는 전체 외국인 근로자의 4.5%(2009년 기준)에 불과한 데 비해 송금 건수는 무척 많습니다. 반면 전체 외국인 근로자의 60%를 점하고 있는 중국(조선족 포함)은 전체 송금 건수의 6% 정도를 차지해 6위에 그쳤습니다. 중국계 은행인 중국은행이 경기 안산과 서울 구로동, 공상은행이 서울 대림동 등 중국인 밀집 거주지역에 지점을 두고 송금 서비스를 하고 있어, 국내 은행을 이용할 유인이 적은 것도 한 원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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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2-03-30
  • 한국 제1부인 서울핵안전정상회담 부인그룹 접대
    당지시간으로 2012년 3월 26일, 한국 서울에서 한국 제1부인(리명박대통령의 안해)은 한국 전통복장을 차려입고 핵안전봉회에 참석한 부인그룹을 접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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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9
  • 연변 조선족인구 2050년 50만으로 뚝!
    [료녕신문]연변조선족자치주의 인구가 점차 감소하면서 2050년에는 50만명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1990년대이후 연변 조선족인구의 출생률이 현저한 하락세를 보이면서 1995년 85만 9956명에서 2009년 80만 187명으로 감소했다. 14년간 5만 9769명이 줄어든 셈이다.통계에 따르면 1999년까지 출산적령기녀성의 평균출산률은 2명을 유지했으나 2000년이후 급감하기 시작해 지금은 0.7명 이하로 떨어졌다. 초혼 평균년령이 높아지고 고령출산이 늘어난것, 조선족인구의 사망률이 비교적 높아진것도 인구감소의 원인으로 분석됐다.일자리를 찾아 외국이나 대도시로 대거 떠난것 역시 연변 조선족인구 감소에 한몫을 했다.전문가들은 “현재 추세가 지속된다면 2050년 연변의 조선족인구는 50만명 이하로 줄어들것이며 2090년에는 20만명도 되지 않을것이다”고 전망했다.한편 뉴시스의 지난해 9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09년말 연변의 조선족인구는 연변 전체 인구의 36.7%를 차지했다. 지난 1952년 자치구 설립 당시 조선족인구가 전체 인구의 62%를 차지했던것을 감안하면 절반가까이 줄어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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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5
  • 한민족신문 3.8절 기념행사
    (서울=동포투데이) 정다해 기자= 3월11일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해 재한조선족 동포들이 서울 답십리에 위치한 송화강웨딩홀에서 뜻깊은 기념행사를 가졌다. 한민족신문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재한조선족동포와 각계인사 100여명이 참가, 노래와 춤으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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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1
  • 코리안드림 中동포들 ‘노숙인 전락’
    코리안드림 中동포들 ‘노숙인 전락’ 경기침체로 일자리 잃고 월세 낼 돈 없어 거리로 신세 비관 자살 시도도 '코리안 드림'을 품고 한국을 찾아온 중국동포들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길거리에 나앉아 노숙인로 전락하고 있다.건설 일용직과 식당 종업원이 대부분인 중국동포들이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잃은 데다 비싼 월세 등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지난 2월23일 오전 1시쯤 중국동포 박모(여·28)씨가 신세를 비관해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서울역 교차로에 뛰어들었다. 이날 새벽 도로에서는 자동차들이 시속 80㎞에 육박할 정도로 빠르게 내달리고 있었다.박씨는 다행히 순찰 근무 중이던 경찰에 구조됐다. 6일 서울 남대문경찰서 조사 결과 박씨는 8년 전인 2004년 어학연수로 한국에 들어와 대학 진학에 실패하고, 그나마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던 식당 일도 구하지 못해 신세를 비관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한국에 있는 중국 영사관측이 불법체류자 등 중국동포들을 보호하거나 일일이 돌보기에는 그 숫자가 워낙 많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씨처럼 청운의 꿈을 안고 한국에 왔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노숙인로 전락하는 사례가 최근 들어 꾸준히 늘고 있다.지구촌사랑나눔에 따르면 올 2~3월 중국동포 노숙인 숫자는 8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0명, 2010년 같은 기간 40명 수준과 비교해 큰 폭으로 늘었다.지구촌사랑나눔에서 '중국동포의 집' 운영을 담당하는 김용철 전도사는 "보통 날씨가 풀리는 2~3월에는 일자리를 얻어 나가는 경우가 많아 노숙인들 숫자가 줄어드는데, 올해는 남아 있는 인원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중국동포들은 임금이 적은 제조업보다는 건설 일용직이나 식당업 등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업종의 경기 악화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실제로 중국동포의 집에서 생활 하고 있는 이모(54)씨는 "지난해 초 돈을 벌기 위해 한국행을 선택했지만 지난해 7월부터 건설 경기 침체로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졌다"고 말했다.이씨는 결국 비싼 월세를 감당할 수 없어 수소문 끝에 이곳을 찾아 겨우 생활하고 있는 상태다.이효정 한국외국인력지원센터 팀장은 "최근 건설·식당 경기 악화로 중국동포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고, 월세를 낼 능력이 없어진 이들의 노숙 생활도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장병철기자 jjangbeng@munhwa.com/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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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6
  • 안순애, 정경화 제8회 대한민국통일문화제 한중교류연예상 수상
    연예저널과 소년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대한민국통일문화제조직위원회, 대한민국문화예술발전진흥회, 한국연예예술인협회가 주관하는 '제8회 대한민국통일문화제'가 지난 12월 30일 서울 세종회관에서 개최되었다. 2004년부터 통일부, 한국예총과 각 지자체 등의 후원으로 연례행사로 개최해 온 이 행사는 올해도 예년과 같이 공모전과 실기전으로 나누어 문학과 미술, 무용과 대중음악부문에서 전국 청소년과 일반인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한달여간의 기간을 거쳐 시상식과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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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5
  • 2011 중국조선족대모임 송년축제
    (송년사중에서...)회원님들과 함께 한지도 어언간8년이 되였네요. 세월이 유수 같다더니 참으로 빠르기도 합니다. 우리가 숨가쁘게 달려왔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한 해를 떠나 보내야 하는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물론, 달려온 길 가운데 좋은 일도 있었겠지만, 우리모두에게 어렵고 힘들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비록 힘든 한 해였지만,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우리의 모임은 오늘처럼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여분들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전세계 우리동포 우리회원님들과 소통하고 뭔가를 함께할 수 있는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네트워크가 구축돼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장점들을 이용하여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를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번 송년축제를 조직하는 과정에서 저는 한국인도 참석해도 되느냐 하는 문의를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의 모임은 조선족 한국인 구별이 없으며 모두가 평등 합니다. 글로벌시대에 한마음 한 뜻으로 함께하려는 분들이라면 언제 어디서든지 함께 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중국동포를 사랑하는 많은 한국 분들이 계시는 줄 압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저는 송년축제 자리가,서로 격려하는 아름다운 자리가 되었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조촐하게 마련되어 실망도 있으셨겠지요. 앞으로 하나하나 잘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아무쪼록, 힘들었지만 소중한 한 해를 보내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이 계획하는 모든것, 여러분이 소원하는 모든것이, 다 성취되는 만사형통의 복을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지구촌 방방곡곡에 살고 있는 6만4천 여명 우리회원님들의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번행사에 후원, 참석해주신 한나랑당 중앙위원회 해외동포 분과위( 이호붕 위원장님),한나랑당 중앙위원회 해외동포 분과위 부위원장겸 주식회사 “꽃피는산골” (권용구 대표님 ), 한민족신문 (전길운 대표님),주식회사 월드피닉스 정우혁 회장님, 한중신문대표, 한국문화예술원 (채규주 원장님), 한중법률신문대표 김광진 대표님, 중국노동자협회 (최경자 회장님 ), 세계 화상로령산업촉진회 부회장 겸 한국촉진회 회장,(주)탑헤드비전, (주)탑누리커뮤니티 (이은석 회장님), 세계 화상로령산업촉진회부비서장 겸 한국촉진회 부회장,(주) 탑헤드월드 (전진이 대표님),우리모두행정사 (김홍연 사장님), 하나국제 행정사 (남정애 사장님), 대한생명 (최미란 매니져님), 가수 김월녀 님, 작사가 양귀비(오경화)님, 주식회사마린수산 (정철수 사장님), 온세텔레콤 유지호과장님, 연주가 윤룡철님 그리고 참석해주신 모든님들께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전체기립하여 고향의봄을 열창하는 귀빈과 참석자들송년사를 하고 있는 중국조선족지원재단(중국조선족대모임)대표축사를 하고 있는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해외동포분과위 위원장열정에 넘치는 축사를 하고 있는 한민족신문 전길운 사장님연설하고 있는 한중신문, 한국문화예술원 채규주 대표 "여자대통령"을 열창하고 있는 김월녀 가수이인창을 부르는 회원들"즐거우니 술맛도 좋네" 건배하는 회원님들건배~ 우리는 20대40대 화이팅!!즐거우니 노래도 절로 나네최고의 인기 피리 연주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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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4
  • '아무도 모른다' 박민정, 새로 쓴 인생캐 '매력 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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