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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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10대 원수와 그 자손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55년 중국인민해방군은 제1차로 군직함제를 실행했다. 당시 중남해 회인당에서는 모택동이 주덕 등 10대 장군들한테 원수 직함을 수여, 그것으로 중국군내에서는 10명의 원수가 확정되었다. 그 때로부터 수십년이 지나갔다. 오늘 그 10대 원수들 중 생존해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하지만 그 10대 원수의 자녀들은 대다수가 생존해 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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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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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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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의 제왕 메이어 다간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세계 첩보사에서 “어둠의 제왕”, “초인간”으로 알려진 메이어 다간(梅尔•达甘)은 출생부터 남달랐다. 제2차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1945년 1월에 소련에서 뽈스까 폴란드로 향하던 열차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나치스독일의 유태인 핍박을 피해 소련으로 도피했다가 귀국하던 참이었다. 조부를 비롯해 가족대부분이 대학살에 죽었다. 다행히 살아남은 그의 부모는 어린 다간을 데리고 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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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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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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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딸린은 대숙청에서 사람을 얼마나 죽였는가? ①
[동포투데이] 조기 쏘련공산당의 민주분위기는 비교적 농후했다. 레닌이 살았을 때 당내논쟁은 대역무도한 일이 아니었다. 트로쯔끼(托洛茨基), 스베르들로브(斯维尔德诺夫), 카메네프(加米涅夫), 부하린(布哈林), 류꼬브(李可夫) 등은 늘 레닌의 노선을 반대했다. 레닌이 그들을 비판할 때에도 이런저런 비무산계급세계관의 “감투”를 씌워 여지없이 반격했다. 그러나 논쟁이 끝난 후 레닌과 그들의 혁명 우정은 아무런 영향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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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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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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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측천이 창조한 4대 세계기록
[동포투데이] 세계기록은 경기장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다른 분야에도 여전히 각양각색의 세계기록이 존재한다. 중국통치자 중의 하나의 특수한 사례로서 무측천(武则天)은 많은 기록을 창조했다. 그녀는 이름이 무조(武曌)이고 별명이 무측천, 무미(武媚)이다. 그래서 무미랑(武媚娘)이라고도 한다. 무측천은 중국 역사상 유일한 정통 여황제, 수명이 가장 긴 황제 중의 하나(82세)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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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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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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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성호(韩晟昊), 그는 누구인가?
[동포투데이] 한성호(韩晟昊)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회장은 "한국적 조선족이며 신화보(월간) 사장인 조명권(曹明权)이 나의 과거를 들먹이며 나의 인격을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시키는 문장을 만들어 나의 얼굴에 먹칠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나의 애국적인 인격을 짓밟고 나의 생명안전을 위협하였다. 이에 참을래야 참을 수 없다'며 기고문을 작성하여 본지에 보내왔다. 다음은 한성호 회장이 보내온 기고문 전문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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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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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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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다음 생애에는 너의 집 개로 태어나고 싶구나…
[동포투데이] 중국에서 한 독거노인이 아들에게 보내려고 쓴 편지가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열점화제로 되고 있다. 편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들에게 : 아들아, 어제도 나 홀로 시장에 나가 장사꾼들이 팔다 버린 남새 찌꺼기들을 골라 빈 주머니에 주워담다가 그만 부주의로 한 아가씨의 예쁜 옷을 어지럽히게 되었는데 그 아가씨가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면서 욕설을 퍼붓더구나. “빌어먹을 노인네, 제몸도 제대로 못...-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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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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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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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로 치솟는 중화권 여스타들의 하룻밤 몸값
[동포투데이] 중국속담에 “즐거운 밤, 여성의 몸값은 천금”이라고 최근 중화권에서 여스타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화제로 되고 있다. 그녀들과 함께 식사를 하려고 해도 많은 액수가 필요하거니와 하룻밤을 동반하여 자려면 더욱 혀를 내두를 가격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적지 않은 부자들은 여스타들과의 동침을 위하여 천금도 아끼지 않고 있다. 아래의 것은 최근 년 간 거부들의 돈주머니를 노리는 중화권 여스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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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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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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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은 간첩? 뒤늦게 밝혀진 비밀
▲ 등려군(邓丽君) 관위에 국만당 당기 덮여지고 장례식 소장급별로 치러져 등려군(邓丽君)은 대만의 유명한 여가수였다. 일찍 중화권의 스타 성룡(成龙)의 회억에 따르면 일찍 지난 세기 80미국생활시기 성룡과 등려군은 함께 영화를 보고 식사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매우 유쾌한 나날을 보냈었다. 헌데 그런 유쾌한 나날은 오래 가지 못하였다. 성룡과 등려군의 내왕이 빈번해지고 상호 신임과 요해가 깊어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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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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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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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人生)은 아름다운 긴 여행 / 이치수
인생(人生)은 아름다운 긴 여행 / 이치수 우주의 신비로움 같이 엄마 몸 밖으로 나온 아기는 탄생의 순간 기쁨을 노래하며 세상과 조우(遭遇)한다. 맑고 초롱한 아기의 눈빛과 해 맑은 미소는 부모의 가슴 속에 영원히 간직되어 세상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되고 엄마 품에 안긴 아기는, 엄마와 아빠, 할머니와 할아버지 우리 선조들께서 그러했듯 인생(人...-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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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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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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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천명을 치마폭에 감고 논 민국의 여인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남자들은 모두 성감적인 여인을 좋아한다. 그녀들한테 일종 특수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하다면 민국시기 남자 3000명의 자기의 석류치마폭에 감고 논 여인이 있었는데 그녀는 과연 누구였을까? 민국의 서적들을 읽다 보면 우리는 흔히 임휘인, 사빙심 등 여재들의 스토리를 볼 수 있으나 광주의 여미언(余美颜)에 대해서는 크게 볼 수 없었다. 하지만 기실 지난 세기 20년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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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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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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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돌 / 이치수
바위돌 / 이치수 거세게 휘몰아치던 파도가 밀려가고 곳곳에 드리워진 휘갈긴 자국들 어느 시대의 아픔이기에 이토록 깊이 베어 있나! 조금씩 아주 조금씩 살점은 떨어져 나가고 뼈대만 남아 거칠게 몰아치는 저 검붉은 파도에 맞서 너 홀로 의연(毅然)히 서 있어. 번쩍이는 이빨 드러낸 포악한 상어처럼 파도가 또 다시 거세게 휘몰아 치면 그것은 숙명(宿命)이라고. 뜯...-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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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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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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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의 아들 … 충칭에서 학창시절 보내
↑중대부속청교 교정의 전경 “유랑은 언제까지? 도망은 어디까지? ” 70여년 전 어느날 유명한 <류망삼부곡 (流亡三部曲)>이 충칭 칭무관(靑木關) 민중 교육관에서 울려 퍼졌다. 노래를 불렀던 이들은 이곳까지 피난 온 학생들이었다. 당시 국립 중앙 대학 부속 중학교 학생으로서, 올해 85세인 쾅하오원(况浩文)씨는 이러한 광경이 아직도 인상이 깊다. 1939년 5월, 국민정부교육부는 충칭 칭무관으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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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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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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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36)
■김철균 순자는 용환이를 무척 아끼고 사랑했다. 평소에 집에 뭘 색다른 음식이라도 있으면 자기도 먹지 않고 남겼다가는 용환이한테 가져다 주었으며 집에서 누가 용환이에 대해 귀에 좀 거슬리는 소리를 하면 슬며시 두둔해 나서군 했다. 그 뒤 얼마 안있어 용환총각이 진짜로 시험에 합격되어 동북군정대학 용정분교에 붙자 순자는 오빠들앞에서 용환총각을 드러내 놓고 자랑하기도 했다. “너, 아직 혼인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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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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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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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중국동포와 함께 남북통일 이야기 나눈다
■ 김용필 (동포세계신문 편집국장) 7월중 가장 무더웠던 날로 기억될 만한 11일 토요일 26명으로 구성된 중국동포 리더들은 임진각을 방문하고, 군사통제 구역에 있는 도라산역과 도라산 전망대, 제3땅굴을 견학하고, 미군이 주둔해 있던 막사 캠프그리브스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남북분단의 현장과 일에 대해 느끼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통일부에 등록된 사단법인 통일아카데미(대표 강신삼)와 사단법인 GK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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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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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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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35)
■김철균 긴것 같으면서도 짧은 것이 인생인가부다. 특히 할일이 많고 뭔가를 추구하면서 시간에 쫓기며 사는 사람들일수록 늘 자신의 인생이 짧다고 생각한다. 2004년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 들어 순자네 가정엔 청천벽력과도 같은 불행이 들이 닥쳤다. 남편 용환 영감이 뇌혈전으로 쓰러졌던것이다. 뇌혈전이란 사람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뇌혈관에 피덩어리가 생기면서 혈액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나타나는 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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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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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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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10대 원수와 그 자손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55년 중국인민해방군은 제1차로 군직함제를 실행했다. 당시 중남해 회인당에서는 모택동이 주덕 등 10대 장군들한테 원수 직함을 수여, 그것으로 중국군내에서는 10명의 원수가 확정되었다. 그 때로부터 수십년이 지나갔다. 오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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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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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의 제왕 메이어 다간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세계 첩보사에서 “어둠의 제왕”, “초인간”으로 알려진 메이어 다간(梅尔•达甘)은 출생부터 남달랐다. 제2차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1945년 1월에 소련에서 뽈스까 폴란드로 향하던 열차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나치스독일의 유태인 핍박을 피해 소련으로 도피했다가 귀국하던 참이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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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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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딸린은 대숙청에서 사람을 얼마나 죽였는가? ①
[동포투데이] 조기 쏘련공산당의 민주분위기는 비교적 농후했다. 레닌이 살았을 때 당내논쟁은 대역무도한 일이 아니었다. 트로쯔끼(托洛茨基), 스베르들로브(斯维尔德诺夫), 카메네프(加米涅夫), 부하린(布哈林), 류꼬브(李可夫) 등은 늘 레닌의 노선을 반대했다. 레닌이 그들을 비판할 때에도 이런저런 비무산계급세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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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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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측천이 창조한 4대 세계기록
[동포투데이] 세계기록은 경기장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다른 분야에도 여전히 각양각색의 세계기록이 존재한다. 중국통치자 중의 하나의 특수한 사례로서 무측천(武则天)은 많은 기록을 창조했다. 그녀는 이름이 무조(武曌)이고 별명이 무측천, 무미(武媚)이다. 그래서 무미랑(武媚娘)이라고도 한다. 무측...-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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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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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성호(韩晟昊), 그는 누구인가?
[동포투데이] 한성호(韩晟昊)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회장은 "한국적 조선족이며 신화보(월간) 사장인 조명권(曹明权)이 나의 과거를 들먹이며 나의 인격을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시키는 문장을 만들어 나의 얼굴에 먹칠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나의 애국적인 인격을 짓밟고 나의 생명안전을 위협하였다. 이에 참을래야 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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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다음 생애에는 너의 집 개로 태어나고 싶구나…
[동포투데이] 중국에서 한 독거노인이 아들에게 보내려고 쓴 편지가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열점화제로 되고 있다. 편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들에게 : 아들아, 어제도 나 홀로 시장에 나가 장사꾼들이 팔다 버린 남새 찌꺼기들을 골라 빈 주머니에 주워담다가 그만 부주의로 한 아가씨의 예쁜 옷을 어지럽히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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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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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로 치솟는 중화권 여스타들의 하룻밤 몸값
[동포투데이] 중국속담에 “즐거운 밤, 여성의 몸값은 천금”이라고 최근 중화권에서 여스타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화제로 되고 있다. 그녀들과 함께 식사를 하려고 해도 많은 액수가 필요하거니와 하룻밤을 동반하여 자려면 더욱 혀를 내두를 가격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적지 않은 부자들은 여스타들과의 동...-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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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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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은 간첩? 뒤늦게 밝혀진 비밀
▲ 등려군(邓丽君) 관위에 국만당 당기 덮여지고 장례식 소장급별로 치러져 등려군(邓丽君)은 대만의 유명한 여가수였다. 일찍 중화권의 스타 성룡(成龙)의 회억에 따르면 일찍 지난 세기 80미국생활시기 성룡과 등려군은 함께 영화를 보고 식사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매우 유쾌한 나날을 보냈었다. 헌데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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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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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人生)은 아름다운 긴 여행 / 이치수
인생(人生)은 아름다운 긴 여행 / 이치수 우주의 신비로움 같이 엄마 몸 밖으로 나온 아기는 탄생의 순간 기쁨을 노래하며 세상과 조우(遭遇)한다. 맑고 초롱한 아기의 눈빛과 해 맑은 미소는 부모의 가슴 속에 영원히 간직되어 세상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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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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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천명을 치마폭에 감고 논 민국의 여인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남자들은 모두 성감적인 여인을 좋아한다. 그녀들한테 일종 특수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하다면 민국시기 남자 3000명의 자기의 석류치마폭에 감고 논 여인이 있었는데 그녀는 과연 누구였을까? 민국의 서적들을 읽다 보면 우리는 흔히 임휘인, 사빙심 등 여재들의 스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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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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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돌 / 이치수
바위돌 / 이치수 거세게 휘몰아치던 파도가 밀려가고 곳곳에 드리워진 휘갈긴 자국들 어느 시대의 아픔이기에 이토록 깊이 베어 있나! 조금씩 아주 조금씩 살점은 떨어져 나가고 뼈대만 남아 거칠게 몰아치는 저 검붉은 파도에 맞서 너 홀로 의연(毅然)히 서 있어. 번쩍이는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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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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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의 아들 … 충칭에서 학창시절 보내
↑중대부속청교 교정의 전경 “유랑은 언제까지? 도망은 어디까지? ” 70여년 전 어느날 유명한 <류망삼부곡 (流亡三部曲)>이 충칭 칭무관(靑木關) 민중 교육관에서 울려 퍼졌다. 노래를 불렀던 이들은 이곳까지 피난 온 학생들이었다. 당시 국립 중앙 대학 부속 중학교 학생으로서, 올해 85세인 쾅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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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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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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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35)
■김철균 긴것 같으면서도 짧은 것이 인생인가부다. 특히 할일이 많고 뭔가를 추구하면서 시간에 쫓기며 사는 사람들일수록 늘 자신의 인생이 짧다고 생각한다. 2004년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 들어 순자네 가정엔 청천벽력과도 같은 불행이 들이 닥쳤다. 남편 용환 영감이 뇌혈전으로 쓰러졌던것이다. 뇌혈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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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딸린은 대숙청에서 사람을 얼마나 죽였는가?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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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다음 생애에는 너의 집 개로 태어나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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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로 치솟는 중화권 여스타들의 하룻밤 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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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人生)은 아름다운 긴 여행 / 이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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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천명을 치마폭에 감고 논 민국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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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돌 / 이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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