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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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부동산 시장은 유가무시
■ 박정일 요즘 부동산시장을 보면서 서글픈 웃음만 나온다. 서글픈 웃음이 나오는 까닭은 주요하게 부동산개방상들과 일부 부동산 중개상들 때문이다. 부동산 가격은 계속해 오르는데 사는 사람은 없고 또 중개상들이 투기를 목적으로 수단을 가리지 않고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중고 주택을 사는 사람은 없고…그럼에서 불구하고 중고 주택을 포함한 부동산가격은 오르면 올랐지 내릴 기미를 보이지 않는 기이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6.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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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기고
2015.06.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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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코리아와 함께 숨쉬는 사람들 (4)
◐ 김철균 그 이튿날 아침, 박정일 선생은 국도호텔 근처에 있는 “할머니순대국집”에 가서 순대국이나 한그릇씩 하자고 했다. 전날 저녁에 호텔에서 먹은 서양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서였다. 순대국은 일인분에 한화로 5000원씩이었다. 그릇에는 돼지머리고기도 적지 않게 담겨져 있었고 맛도 별맛이었다. 중국에 있을 때 들어오던 “한국의 순대국은 맛이 없다”는 것과는 딴판인 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 연길에서도 두사...- 10913
- 정치
2015.05.31 19:23
- 10913
- 정치
2015.05.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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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전설의 춤사위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최승희 중년시절 일전 상하이에서 발매 된 매란방 기념카드가 전에 없던 구매 열조를 일으켰다. 기념카드가 발매되는 광장에는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었고, 암시장에서 카드는 하루 새에 28위안으로부터 150 위안으로, 몇달 후에는 330위안으로 폭등했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열한 배나 폭등한 가격일망정 한 무용배우의 기념 카드를 사들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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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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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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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북간도의 큰 스님
●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한국작가 최인호의 많은 수작들중에 “할”이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이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건 작가가 암 투병 중 타계를 앞두고 재판 된 작품이기때문, 그리고 가톨릭 신자가 쓴 불교관련 작품이기 때문이다. 1993년, 출간된 장편 “길 없는 길”을 재구성 한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호평 받으며 지난 10년 간 150만부나 판매되었다. “단순한 구도소설의 한계를 뛰어 넘은 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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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9:0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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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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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31)
■김철균 결혼한 뒤 문영이는 극력 “친정 어머니”인 순자한테 손을 내밀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아무리 순자어머니가 무던하고 둘 사이가 극진하다지만 필경은 생모가 아닌 “양어머니”었고 거기에 민족도 다른 조선족 어머니었으니 말이다. 거기에 외국에서는 만 18세만 되면 친 자식들도 부모의 도움에서 벗어나 자립한다는데 결혼할 때까지 “친정어머니”의 신세를 크게 지고 보니 심리적 부담과 압력이 생겼던 것이다. 하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24 20:5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2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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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리아와 함께 숨쉬는 사람들(3)
■ 김철균 2015년 4월 27일, 제14회 한인언론인대회을 앞두고 한국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국도호텔 세미나실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간담회가 있었다. 오후 4시(한국 시간)가 되어 간담회가 시작되자 나는 저으기 긴장이 되었다. 이런 국제급 회의는 처음 참가하기 때문이었다. 국제급 회의란 2~3개 국가만 모이어 세미나 등을 열어도 국제급 회의라고 할 수 있다. 하다면 프랑스, 스페인, 미국, 캐나다, 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24 20:2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2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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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시들의 공동 난제 주차의 어려움(4)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최근 몇년간 북경, 광주, 심천 등 대도시들에서는 주차비를 높이는 것으로 교통체증을 종합적으로 다스리고 있다. 지난해 6월 남경에서는 주차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출범, 핵심구역의 간선도로변의 주차자리는 소형차일 경우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12시간의 주차비용을 232원으로 만들었다. 심수에서는 올해부터 도로 주변의 임시주차자리 주차비용을 받기 시작, 사업일인 경우 1류 구역은 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21 08:3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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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풍(神风)특공대 모두 자원으로 죽음 선택했는가?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지난 5월 13일, 2차 세계대전시기의 일본육군항공병 특공대기지의 소재지었던 미나미 큐슈시와 일본 “지식전람회관”은 재차 보도브리핑을 열고 약 1.4만건의 “신풍(神风)” 특공대원들의 유서를 세계무형문화재로 만들려고 시도했다. 이들의 이유는 “단순히 전쟁의 참혹성을 세계에 알리어 이러한 비극이 재차 발생하는 것을 피면하려는데 있다” 라는 것이었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19 10:0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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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람들 ‘한곳에 모이면’ 좋은 일 별로 없다
가끔 산동 또는 북경에서 조선족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 머무를 때면 항상 걱정과 근심이 앞섰다. (다행히 광동에 머무를 적에는 그 회사가 일본회사인 탓에 조선족 직원도 없었고 주변에도 조선족 집거구가 없었다) 그것은 ‘이러다가 연변에 되돌아가는 느낌’ 같은 것이랄까? 그래서 그 당시에는 될 수 있으면 조선족들과 어울리지 않으려고 애를 썼고, 회사에서도 조선족 직원이나 연변대학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13 19:2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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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대백과 (33)
호수위로 기차가 달린다? 이런 희한한 현상을 볼까? 이는 확실히 존재하는 일이다. 중국 청해성에는 한 찰한염호가 있다. 이곳은 일찍 한 수역이 넓은 함수호었다. 후에 기후가 건조해짐에 따라 많은 물이 증기로 변하여 날아가 버렸고 호면이 갈수록 작아지다가 나중에는 염호로 변한 것이다. 이 염호의 표면에는 두꺼운 소금층이 있다. 마치 겨울의 호수에 얼음이 언 것과도 같다. 그런데 이 소금층은 얼음에 비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13 11:1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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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32)
바빌론유적의 서류 소속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이라크, 지점: 바그다드 동남부의의: 바비론문화의 상징임 바빌론유적(巴比伦古城)은 세계 저명한 옛성유적과 인류문명의 발상지의 하나로 약 기원전 1800년과 기원전 600년 사이에 수건, 바빌론과 신바빌론 등 두개의 강한 왕국이 선후로 수건에 참여하였다. 기원전 539년, 페르샤인들이 바빌론성을 점령하면서 이 성은 점차 그제날의 휘황을 잃어갔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13 11:0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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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금 이야기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중국의 소금 전매제가 2600년 만에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전매제는 세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독점 제도였다. 소금 전매제도는 기원전 7세기에 제나라의 환공(桓公)이 처음 도입한 이후 기원전 119년 한나라 시절에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했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13 09:4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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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영화, 안중근을 이야기하다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하얼빈 역에서 민족침탈의 괴수 이토 히로부미를 응징한 민족영웅 안중근에 대해서는 지난 1970년대 말 북한영화를 통해서 비로서 접했다. 북한영화 ”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는 백인준이 시나리오를 쓰고 인민배우 출신의 엄길선이 연출, 조선영화촬영소에서 만든 2부작 항일혁명예술영화로서 1979년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12 10:4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5.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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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30)
■ 김철균 4 열차는 네시간 달려서야 서서히 돈화역에 멈춰섰다. 연길에서 열차에 오를 때와 마찬가지로 돈화에서 내릴 때 역시 순자네 내외간은 그 무거운 짐짝들을 등 뒤에 지고 손에 들고 하면서 맨 나중에야 열차에서 내릴 수 있었다. 순자는 열차에서 내리자 바람으로 숨을 돌릴 사이도 없이 문영이부터 찾았다. 그런데 문영이가 보이지 않았다. 어제 온다던 것이 오지 않으니 오늘도 아마 오지 못할 것...-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11 09:4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5.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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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0세 이상 여성에 둘째 출산 먼저 개방해야 (1)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최근 중국의 신화사는 “떠메지 못할 유감, 기다릴 수 없는 시간…”이란 글을 발표해 계획생육분야에서 둘째 출산허락사업을 더한층 밀고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현재 중국에서 둘째의 출산에 대해 전면 개방하는 것은 근근히 시간적 문제로 남아있다. 하지만 이것이 고령부부로 놓고 말하면 정책이 늦게 출범할 수록 생육기회가 묘연해지기만 한다. 이를 두고 광동의 전국인대 대표 하우...- 국제
- 동아시아
2015.05.10 17:27
- 국제
- 동아시아
2015.05.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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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부동산 시장은 유가무시
■ 박정일 요즘 부동산시장을 보면서 서글픈 웃음만 나온다. 서글픈 웃음이 나오는 까닭은 주요하게 부동산개방상들과 일부 부동산 중개상들 때문이다. 부동산 가격은 계속해 오르는데 사는 사람은 없고 또 중개상들이 투기를 목적으로 수단을 가리지 않고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중고 주택을 사는 사람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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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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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코리아와 함께 숨쉬는 사람들 (4)
◐ 김철균 그 이튿날 아침, 박정일 선생은 국도호텔 근처에 있는 “할머니순대국집”에 가서 순대국이나 한그릇씩 하자고 했다. 전날 저녁에 호텔에서 먹은 서양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서였다. 순대국은 일인분에 한화로 5000원씩이었다. 그릇에는 돼지머리고기도 적지 않게 담겨져 있었고 맛도 별맛이었다. 중국에 ...- 10913
- 정치
2015.05.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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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전설의 춤사위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최승희 중년시절 일전 상하이에서 발매 된 매란방 기념카드가 전에 없던 구매 열조를 일으켰다. 기념카드가 발매되는 광장에는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었고, 암시장에서 카드는 하루 새에 28위안으로부터 150 위안으로, 몇달 후에는 33...-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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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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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북간도의 큰 스님
●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한국작가 최인호의 많은 수작들중에 “할”이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이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건 작가가 암 투병 중 타계를 앞두고 재판 된 작품이기때문, 그리고 가톨릭 신자가 쓴 불교관련 작품이기 때문이다. 1993년, 출간된 장편 “길 없는 길”을 재구성 한 작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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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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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31)
■김철균 결혼한 뒤 문영이는 극력 “친정 어머니”인 순자한테 손을 내밀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아무리 순자어머니가 무던하고 둘 사이가 극진하다지만 필경은 생모가 아닌 “양어머니”었고 거기에 민족도 다른 조선족 어머니었으니 말이다. 거기에 외국에서는 만 18세만 되면 친 자식들도 부모의 도움에서 벗어나 자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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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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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리아와 함께 숨쉬는 사람들(3)
■ 김철균 2015년 4월 27일, 제14회 한인언론인대회을 앞두고 한국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국도호텔 세미나실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간담회가 있었다. 오후 4시(한국 시간)가 되어 간담회가 시작되자 나는 저으기 긴장이 되었다. 이런 국제급 회의는 처음 참가하기 때문이었다. 국제급 회의란 2~3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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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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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시들의 공동 난제 주차의 어려움(4)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최근 몇년간 북경, 광주, 심천 등 대도시들에서는 주차비를 높이는 것으로 교통체증을 종합적으로 다스리고 있다. 지난해 6월 남경에서는 주차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출범, 핵심구역의 간선도로변의 주차자리는 소형차일 경우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12시간의 주차비용을 232원으로 만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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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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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풍(神风)특공대 모두 자원으로 죽음 선택했는가?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지난 5월 13일, 2차 세계대전시기의 일본육군항공병 특공대기지의 소재지었던 미나미 큐슈시와 일본 “지식전람회관”은 재차 보도브리핑을 열고 약 1.4만건의 “신풍(神风)” 특공대원들의 유서를 세계무형문화재로 만들려고 시도했다. 이들의 이유는 “단순히 전쟁의 참혹...-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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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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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람들 ‘한곳에 모이면’ 좋은 일 별로 없다
가끔 산동 또는 북경에서 조선족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 머무를 때면 항상 걱정과 근심이 앞섰다. (다행히 광동에 머무를 적에는 그 회사가 일본회사인 탓에 조선족 직원도 없었고 주변에도 조선족 집거구가 없었다) 그것은 ‘이러다가 연변에 되돌아가는 느낌’ 같은 것이랄까? 그래서 그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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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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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대백과 (33)
호수위로 기차가 달린다? 이런 희한한 현상을 볼까? 이는 확실히 존재하는 일이다. 중국 청해성에는 한 찰한염호가 있다. 이곳은 일찍 한 수역이 넓은 함수호었다. 후에 기후가 건조해짐에 따라 많은 물이 증기로 변하여 날아가 버렸고 호면이 갈수록 작아지다가 나중에는 염호로 변한 것이다. 이 염호의 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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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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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32)
바빌론유적의 서류 소속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이라크, 지점: 바그다드 동남부의의: 바비론문화의 상징임 바빌론유적(巴比伦古城)은 세계 저명한 옛성유적과 인류문명의 발상지의 하나로 약 기원전 1800년과 기원전 600년 사이에 수건, 바빌론과 신바빌론 등 두개의 강한 왕국이 선후로 수건에 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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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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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금 이야기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중국의 소금 전매제가 2600년 만에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전매제는 세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독점 제도였다. 소금 전매제도는 기원전 7세기에 제나라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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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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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영화, 안중근을 이야기하다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하얼빈 역에서 민족침탈의 괴수 이토 히로부미를 응징한 민족영웅 안중근에 대해서는 지난 1970년대 말 북한영화를 통해서 비로서 접했다. 북한영화 ”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는 백인준이 시나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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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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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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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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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0세 이상 여성에 둘째 출산 먼저 개방해야 (1)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최근 중국의 신화사는 “떠메지 못할 유감, 기다릴 수 없는 시간…”이란 글을 발표해 계획생육분야에서 둘째 출산허락사업을 더한층 밀고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현재 중국에서 둘째의 출산에 대해 전면 개방하는 것은 근근히 시간적 문제로 남아있다. 하지만 이것이 고령부부로 놓고 ...- 국제
- 동아시아
2015.05.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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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부동산 시장은 유가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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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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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코리아와 함께 숨쉬는 사람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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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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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전설의 춤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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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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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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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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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시들의 공동 난제 주차의 어려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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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풍(神风)특공대 모두 자원으로 죽음 선택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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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람들 ‘한곳에 모이면’ 좋은 일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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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대백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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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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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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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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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영화, 안중근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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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0세 이상 여성에 둘째 출산 먼저 개방해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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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0 1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