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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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암살당한 추송 장덕준 선생 독립운동가로 선정
- 10913
- 정치
- 10924
2017.05.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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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우리민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5.0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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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 국제화 시대의 조선족과 그 대응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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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광명시장, 中 하얼빈 도리조선족중심소학교 명예교장 추대
- 10913
- 정치
- 10925
2016.12.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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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영화 “밀정”과 “의열단” 단원 유자명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10.0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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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과 힘을 모아 국내 강제징용 마을에 안내판 세우다
- 10913
- 정치
- 10924
2016.07.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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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의 시각에서 본 조선족과 한국인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4.2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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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국내 강제징용 지역에 안내판 만든다
- 10913
- 정치
2016.02.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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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나가사키시, 역사왜곡은 계속된다
- 10913
- 정치
- 10922
2016.01.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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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서프라이즈”, 간도 15만원 탈취사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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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이봉창 의거일 맞아 '한국사 지식 캠페인-이봉창'편 공개
- 10913
- 정치
- 10925
2016.01.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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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소개한 공양탑 가는길, 日 나가사키시에서 폐쇄
- 10913
- 정치
- 10924
2016.01.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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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버리는 것이 출세였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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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암살테러설'…통일부 "정보 사항 언급 부적절"
- 10913
- 정치
- 10922
2015.12.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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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란 이름은 자랑스러운 호칭”
- 10913
- 정치
- 10924
2015.11.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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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암살당한 추송 장덕준 선생 독립운동가로 선정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추송 장덕준(秋松, 張德俊, 1892~1920) 선생을 2017년 6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선생은 1892년 황해도 재령의 빈농 집안에서 태어나 명신중학교에 진학하여 1911년에 졸업하고 모교 교사로 2년간 일했다. 1914년 평...- 10913
- 정치
- 10924
2017.05.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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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우리민족
● 철 민 일전 무심결에 중국축구 슈퍼리그 각 구단의 감독진 및 선수진 명단을 훑어 보다가 중국 슈퍼리그에 한국적 감독과 용병이 특히 많다는 것에 감탄하면서 무릎을 쳤다. 2017년 중국 슈퍼리그 16개 구단 중 한국감독 4명, 한국용병 10명이었다. 이 중 한국감독은 3명인 중국 본토감독보다 1명 더 많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5.0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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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 국제화 시대의 조선족과 그 대응
●최학송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주해온 과경민족이다. 19세기 후반으로부터 시작된 조선인의 중국 이주는 1945년 일제 패망 당시 근 200만명에 이르렀다. 일제의 패망을 계기로 이중의 절반 정도가 조선반도로 돌아갔으며 나머지 절반인 근 백만명은 계속 중국에 남아 생활해왔다. 이렇게 중...-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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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광명시장, 中 하얼빈 도리조선족중심소학교 명예교장 추대
▲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 13일 광명시장실에서 도리조선족소학교 관계자로부터 명예교장 추대증서를 전달받은 뒤 "안중근 의사의 혼을 계승하고 있는 하얼빈 도리조선족소학교의 명예교장이 되어 무한한 영광"이라고 말했다. [동포투데이] 양기대 광명시장이 안중근 의사의 혼을 계승하고 있는 중국 하얼빈시 도리...- 10913
- 정치
- 10925
2016.12.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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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영화 “밀정”과 “의열단” 단원 유자명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일제강점기, 무장독립운동에 나섰던 “의열단”을 모티브로 삼은 영화 “밀정”이 최근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암살”에 이은 또 한편의 의열단소재에 대중적 관심은 더욱더 커지고 있다. 따라서 영화 속 에 부각된 의열단의 실존 인물에 대한 관심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10.0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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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과 힘을 모아 국내 강제징용 마을에 안내판 세우다
▲ 부산 기장군 일광 광산 마을에 세운 강제징용 안내판 모습 [동포투데이] [일본의 강제징용 역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이 이번에는 네티즌들과 힘을 모아 국내 강제징용이 벌어졌던 부산 기장군의 일광 광산 마을에 안내판을 세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 10913
- 정치
- 10924
2016.07.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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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의 시각에서 본 조선족과 한국인
■ 안성호 (절강대학 인문학원 교수) ◇ 조선족과 한국1980년대 시작된 조선족사회와 한국사회와의 교류도 이젠 30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1980년대 중국조선족과 한국인 사이에는 ‘동포애’라는 감성적 요소를 핵심으로 하는 감동이 주류를 이루었다. 그러다 중국조선족이 한국에 들고 간 한약재 중의 가짜 상품으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4.2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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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국내 강제징용 지역에 안내판 만든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다가오는 삼일절을 맞아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이 국내에 남아있는 일제시대 강제징용 지역에 안내판을 세우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일본의 강제징용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는 일을 진행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국내에...- 10913
- 정치
2016.02.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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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나가사키시, 역사왜곡은 계속된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12월말 일본 나가사키시에서 다카시마 공양탑 가는길을 폐쇄하여 큰 논란이 된 가운데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현장 답사를 해 본 결과 나가사키시의 역사왜곡은 계속 진행중이다"고 21일 밝혔다. ▲다카시마 공양탑 가는길 입구를 '위험'이라는 간판을 걸고 폐쇄...- 10913
- 정치
- 10922
2016.01.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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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서프라이즈”, 간도 15만원 탈취사건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17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일본 밀정의 배신으로 인해 거사가 실패로 돌아가고 만 독립지사들의 일화에 대해 소개했다. 그 일화가 바로 당시 간도 나아가 일본과 한반도를 들썽케 했던 “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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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이봉창 의거일 맞아 '한국사 지식 캠페인-이봉창'편 공개
[동포투데이]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8일 이봉창 의사 의거 84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국사 지식 캠페인-이봉창'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에 맞춰 그 날의 정확한 지식을 누구나 다 이해하...- 10913
- 정치
- 10925
2016.01.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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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소개한 공양탑 가는길, 日 나가사키시에서 폐쇄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해 9월 MBC 무한도전팀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소개해 큰 화제가 됐던 일본의 '다카시마 공양탑' 가는길을 최근 나가사키시에서 폐쇄했다고 서 교수측이 4일 밝혔다. 다카시마 공양탑으로 들어가는 길 입구에 안내판을 설치하여 길을 폐쇄한 모습. 방송이 나...- 10913
- 정치
- 10924
2016.01.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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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버리는 것이 출세였다
■ 김정룡 (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 소장) 우리 조선족역사가 각 가문의 이주시간이 보편적으로 100년도 채 되지 않지만 1세대·2세대들의 뼈를 묻은 정든 우리의 삶의 터전이었던 조선족농촌마을이 개혁개방의 거센 파도에 의해 농민들이 뿔뿔이 도시로 해외로 진출하는 바람에 해체되고 있다. 조선인1세대들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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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암살테러설'…통일부 "정보 사항 언급 부적절"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지난 11월 7일 평양의 조선인민군 제7차 사관교육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통일부가 지난 10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위원장이 강원도 원산 갈마비행장 시찰 직전 폭발물이 발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보사항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4일 오전 열린 ...- 10913
- 정치
- 10922
2015.12.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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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란 이름은 자랑스러운 호칭”
[동포투데이] “조선족들은 죽기살기로 항일에 나섰다. 그래서 연변에 가면 ‘산마다 진달래요. 마을마다 열사비요’라는 말이 있다” “조선족이란 호칭은 조선인들이 중국에서 피 흘리고 목숨 바쳐 얻은 영광스러운 호칭이다” 얼마 전 서울시 영등포구청의 공무원을 상대로진행한 조선족 이해 교육 현장에서 중국용정 출...- 10913
- 정치
- 10924
2015.11.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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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암살당한 추송 장덕준 선생 독립운동가로 선정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추송 장덕준(秋松, 張德俊, 1892~1920) 선생을 2017년 6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선생은 1892년 황해도 재령의 빈농 집안에서 태어나 명신중학교에 진학하여 1911년에 졸업하고 모교 교사로 2년간 일했다. 1914년 평양일일신문사에 입사하여 조선문 신문부 주간으로 근무하며 조만식, 김동원, 이덕환 등 평양의 주요 지식인...- 10913
- 정치
- 10924
2017.05.31 13:58
- 10913
- 정치
- 10924
2017.05.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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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우리민족
● 철 민 일전 무심결에 중국축구 슈퍼리그 각 구단의 감독진 및 선수진 명단을 훑어 보다가 중국 슈퍼리그에 한국적 감독과 용병이 특히 많다는 것에 감탄하면서 무릎을 쳤다. 2017년 중국 슈퍼리그 16개 구단 중 한국감독 4명, 한국용병 10명이었다. 이 중 한국감독은 3명인 중국 본토감독보다 1명 더 많았다. 우리 한민족이 축구에 유능하다는 생각이다. 중국 축구계에 많은 한국인 감독과 선수가 포진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5.06 20:5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5.0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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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 국제화 시대의 조선족과 그 대응
●최학송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주해온 과경민족이다. 19세기 후반으로부터 시작된 조선인의 중국 이주는 1945년 일제 패망 당시 근 200만명에 이르렀다. 일제의 패망을 계기로 이중의 절반 정도가 조선반도로 돌아갔으며 나머지 절반인 근 백만명은 계속 중국에 남아 생활해왔다. 이렇게 중국에 남은 조선인과 그 후손들이 우리가 오늘 말하는 조선족이다. 오늘날 조선족 인구는 근 200...-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25 14:2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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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광명시장, 中 하얼빈 도리조선족중심소학교 명예교장 추대
▲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 13일 광명시장실에서 도리조선족소학교 관계자로부터 명예교장 추대증서를 전달받은 뒤 "안중근 의사의 혼을 계승하고 있는 하얼빈 도리조선족소학교의 명예교장이 되어 무한한 영광"이라고 말했다. [동포투데이] 양기대 광명시장이 안중근 의사의 혼을 계승하고 있는 중국 하얼빈시 도리조선족중심소학교(교장 백미옥)의 명예교장이 됐다. 양 시장은 지난 13일 광명시장실에서 도리조선족소학교 ...- 10913
- 정치
- 10925
2016.12.15 18:51
- 10913
- 정치
- 10925
2016.12.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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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영화 “밀정”과 “의열단” 단원 유자명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일제강점기, 무장독립운동에 나섰던 “의열단”을 모티브로 삼은 영화 “밀정”이 최근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암살”에 이은 또 한편의 의열단소재에 대중적 관심은 더욱더 커지고 있다. 따라서 영화 속 에 부각된 의열단의 실존 인물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영화에서 나오는 “의열단”은 민족주의자, 공산주의자, 아나키스트가 공존하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10.03 23:1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10.0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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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과 힘을 모아 국내 강제징용 마을에 안내판 세우다
▲ 부산 기장군 일광 광산 마을에 세운 강제징용 안내판 모습 [동포투데이] [일본의 강제징용 역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이 이번에는 네티즌들과 힘을 모아 국내 강제징용이 벌어졌던 부산 기장군의 일광 광산 마을에 안내판을 세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국내 강제징용 마을 안내판 세우기' 프로젝트는 지난 삼일절을 맞아 서경덕 교수가 네티즌들에게 직접 제안...- 10913
- 정치
- 10924
2016.07.14 22:46
- 10913
- 정치
- 10924
2016.07.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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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의 시각에서 본 조선족과 한국인
■ 안성호 (절강대학 인문학원 교수) ◇ 조선족과 한국1980년대 시작된 조선족사회와 한국사회와의 교류도 이젠 30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1980년대 중국조선족과 한국인 사이에는 ‘동포애’라는 감성적 요소를 핵심으로 하는 감동이 주류를 이루었다. 그러다 중국조선족이 한국에 들고 간 한약재 중의 가짜 상품으로 인하여 한국인들의 조선족에 대한 불신이 싹텄다. 양측의 교류가 빈번해지면서 반세기 동안의 단절로 인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4.28 22:0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4.2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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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국내 강제징용 지역에 안내판 만든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다가오는 삼일절을 맞아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이 국내에 남아있는 일제시대 강제징용 지역에 안내판을 세우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일본의 강제징용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는 일을 진행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국내에서 벌어진 강제징용 지역도 조사하게 되었는데 안내판 하나 없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또...- 10913
- 정치
2016.02.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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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2016.02.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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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나가사키시, 역사왜곡은 계속된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12월말 일본 나가사키시에서 다카시마 공양탑 가는길을 폐쇄하여 큰 논란이 된 가운데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현장 답사를 해 본 결과 나가사키시의 역사왜곡은 계속 진행중이다"고 21일 밝혔다. ▲다카시마 공양탑 가는길 입구를 '위험'이라는 간판을 걸고 폐쇄한 현재 모습 지난 18일부터 3일간 일본 규슈지역 내 강제징용 현장을 다녀온 서 교수는 "다카시...- 10913
- 정치
- 10922
2016.01.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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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2
2016.01.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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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서프라이즈”, 간도 15만원 탈취사건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17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일본 밀정의 배신으로 인해 거사가 실패로 돌아가고 만 독립지사들의 일화에 대해 소개했다. 그 일화가 바로 당시 간도 나아가 일본과 한반도를 들썽케 했던 “간도 15만원 탈취사건”이다. 1915년전 후 북간도와 러시아 연해주 반일열혈청년은 비밀결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13 21:0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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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이봉창 의거일 맞아 '한국사 지식 캠페인-이봉창'편 공개
[동포투데이]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8일 이봉창 의사 의거 84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국사 지식 캠페인-이봉창'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에 맞춰 그 날의 정확한 지식을 누구나 다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모바일용 이미지 파일을 제작하여 페이스북 및 트위터 등에 올려 SNS상에 널리 퍼트리는 방...- 10913
- 정치
- 10925
2016.01.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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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5
2016.01.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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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소개한 공양탑 가는길, 日 나가사키시에서 폐쇄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해 9월 MBC 무한도전팀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소개해 큰 화제가 됐던 일본의 '다카시마 공양탑' 가는길을 최근 나가사키시에서 폐쇄했다고 서 교수측이 4일 밝혔다. 다카시마 공양탑으로 들어가는 길 입구에 안내판을 설치하여 길을 폐쇄한 모습. 방송이 나간 후 많은 시청자들이 공양탑을 방문하고자 하여 지난해 10월 네티즌들이 모금한 비용으로 서 교수팀은 외...- 10913
- 정치
- 10924
2016.01.04 09:01
- 10913
- 정치
- 10924
2016.01.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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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버리는 것이 출세였다
■ 김정룡 (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 소장) 우리 조선족역사가 각 가문의 이주시간이 보편적으로 100년도 채 되지 않지만 1세대·2세대들의 뼈를 묻은 정든 우리의 삶의 터전이었던 조선족농촌마을이 개혁개방의 거센 파도에 의해 농민들이 뿔뿔이 도시로 해외로 진출하는 바람에 해체되고 있다. 조선인1세대들이 만주에 와서 피땀으로 토지를 개간하고 삶의 터전을 이뤄놓았던 고향이 사라져가고 있으니 매우 안타깝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03 17:0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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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암살테러설'…통일부 "정보 사항 언급 부적절"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지난 11월 7일 평양의 조선인민군 제7차 사관교육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통일부가 지난 10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위원장이 강원도 원산 갈마비행장 시찰 직전 폭발물이 발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보사항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4일 오전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10월 갈마비행장에서 김정은 시찰 전에 폭발물 설치가 있었다'는 보도와 관련해 김정...- 10913
- 정치
- 10922
2015.12.04 17:27
- 10913
- 정치
- 10922
2015.12.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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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란 이름은 자랑스러운 호칭”
[동포투데이] “조선족들은 죽기살기로 항일에 나섰다. 그래서 연변에 가면 ‘산마다 진달래요. 마을마다 열사비요’라는 말이 있다” “조선족이란 호칭은 조선인들이 중국에서 피 흘리고 목숨 바쳐 얻은 영광스러운 호칭이다” 얼마 전 서울시 영등포구청의 공무원을 상대로진행한 조선족 이해 교육 현장에서 중국용정 출신의 재한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 김정룡소장이 조선족이란 호칭의 유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는“720...- 10913
- 정치
- 10924
2015.11.26 12:18
- 10913
- 정치
- 10924
2015.11.26 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