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래쉬 메탈의 미래! 변화를 추구하는 밴드 '메써드(Method)'
▲ 10월 1일 10주년 기념 공연을 준비중인 메써드(Method) // 손진영 제공
[동포투데이] 세풀투라(Sepultura), 크리에이터(Kreator), 테스타먼트(Testament)와 같은 80년대 과격 스래쉬 메탈 클래식이 지닌 음악적 특징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구현 해 낸 밴드 '메써드(Method)'.
과거의 영광에만 머무르지 않고 쉴 새 없이 변화하고 있는 스래쉬 메탈 흐름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를 통해 계속해서 자신을 발전시키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