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세계인이 주목하는 월드컵 경기가 곧 다가온다.국제축구련맹에서 공포한데 의하면 첫 개막전은 6월 14일에 진행되며 그 상대는 개최국인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이다. 32개 참가팀은 1달동안의 접전을 거치게 되며 7월 15일에 최종 우승자가 가려질 예정이다.
경기일정:
6월14일23:00 로씨야vs사우디아라비아
6월15일20:00 이집트vs우루과이
6월15일23:00 모르코vs이란
6월16일02:00 뽀르뚜갈vs에스빠냐
6월16일18:00 프랑스vs오스트랄리아
6월16일21:00 아르헨티나vs아이슬란드
6월17일00:00 페루vs덴마크
6월17일03:00 크로아티아vs나이지리아
6월17일20:00 코스타리카vs세르비아
6월17일23:00 독일vs멕시코
6월18일02:00 브라질vs스위스
6월18일20:00 스웨덴vs한국
6월18일23:00 벨기에vs파나마
6월19일02:00 튀니지vs일글랜드
6월19일20:00 콜롬비아vs일본
6월19일23:00 폴란드vs세네갈
6월20일02:00 로씨야vs이집트
6월20일20:00 뽀르뚜갈vs모르코
6월20일23:00 우루과이vs사우디아라비아
6월21일02:00 이란vs에스빠냐
6월21일20:00 덴마크vs오스트랄리아
6월21일23:00 프랑스vs페루
6월22일02:00 아르헨티나vs크로아티아
6월22일20:00 브라질vs코스타리카
6월22일23:00 나이지리아vs아이슬란드
6월23일02:00 세르비아vs스위스
6월23일20:00 벨기에vs튀니지
6월23일23:00 한국vs멕시코
6월24일02:00 독일vs스웨던
6월24일20:00 잉글랜드vs파나마
6월24일23:00 일본vs세네갈
6월25일02:00 폴란드vs콜롬비아
6월25일22:00 우루과이vs로씨야
6월25일22:00 사우디아라비아vs이집트
6월26일02:00 이란vs뽀르뚜갈
6월26일02:00 에스빠냐vs모르코
6월26일22:00 덴마크vs프랑스
6월26일22:00 오스트랄리아vs페루
6월27일02:00 나이지리아vs아르헨티나
6월27일02:00 아이슬랜드vs크로아티아
6월27일22:00 한국vs독일
6월27일22:00 멕시코vs스웨던
6월28일02:00 세르비아vs브라질
6월28일02:00 스위스vs코스타리카
6월28일22:00 일본vs폴란드
6월28일22:00 세네갈vs콜롬비아
6월29일02:00 잉글랜드vs벨기에
6월29일02:00 파나마vs튀니지
6월30일--7월4일 1/8결승전
7월6일--7월8일 1/4결승전
7월11일--7월12일 준결승전
7월14일22:00 3,4위전
7월15일23:00 결승전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연변룽딩, 2026시즌 출정식… “4강 안착 넘어 슈퍼리그 승격 도전”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을 연고로 한 프로축구단 연변룽딩이 2026시즌 공식 출정을 선언했다. 연변룽딩은 2일 지린성 룽징시에서 출정식을 열고, 새 시즌 갑급리그(2부) 상위권 도약과 슈퍼리그(1부) 승격 도전에 나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지난 시즌 활약상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 -
하루 만에 입장 바꾼 이란… “2026 월드컵 참가, 안전 보장이 조건”
[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 축구 대표팀이 2026 FIFA 월드컵 불참 가능성을 시사한 지 하루 만에 입장을 일부 조정했다. 이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와 정부 체육 당국은 긴급 회의를 열고 “월드컵 불참 결정을 내리지는 않겠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다만 미국과 FIFA에 대해 대표팀 참가 기간 동안... -
연변룽딩, 시즌 첫판 3골 완승… 메이저우에 압도적 승리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룽딩이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 개막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연변룽딩은 14일 광둥성 우화 올림픽 스포츠센터 후이탕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우하카와의 원정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지난 시즌 갑급리그 4위를 기록하며 승격 경쟁력을 입증했던 연변은 안정된 ... -
연변룽딩, 14일 메이저우 원정 개막전… 승격 향한 첫 시험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中甲) 개막전에서 연변룽딩(延边龙鼎)이 원정길에 오른다. 상대는 메이저우하카(梅州客家)다. 경기는 14일 오후 7시 30분, 우화올림픽센터 후이탕경기장(五华奥体中心惠堂体育场)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중국 남북을 대표하는 두 ‘... -
한국 감독 계보가 만든 연변축구의 현재
연변축구가 힘을 낼 때마다 반복해서 등장하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인 감독이다. 우연처럼 보이지만, 세 번 반복되면 흐름이 된다. 최은택이 정신을 세웠고, 박태하가 승격을 만들었으며, 지금 이기형은 다시 팀의 결을 다듬고 있다. 감독은 달랐지만 연변축구가 강해지는 방식은 놀랄 만큼 비슷했다. 1997년 연변오... -
연변룽딩, 난징시티와 0-0 무승부…원정 2경기 연속 무패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中甲)에서 연변룽딩 커시안이 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 연변룽딩은 3월 21일 장쑤성 난징 우타이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난징 시티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치열한 공방 속에서도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지만, 팀은 원정 2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
실시간뉴스
-
중국 U-23, 북한과 1-1 극적 무승부…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승점 1 확보
-
"실력 대신 '판외공작' 택한 中 갑급리그… 1분 전 기습 신고 논란"
-
연변룽딩, 난징시티와 0-0 무승부…원정 2경기 연속 무패
-
한국 감독 계보가 만든 연변축구의 현재
-
연변룽딩, 시즌 첫판 3골 완승… 메이저우에 압도적 승리
-
하루 만에 입장 바꾼 이란… “2026 월드컵 참가, 안전 보장이 조건”
-
연변룽딩, 14일 메이저우 원정 개막전… 승격 향한 첫 시험대
-
연변룽딩, 2026시즌 출정식… “4강 안착 넘어 슈퍼리그 승격 도전”
-
밴쿠버 이후 16년… 중국, 밀라노서 해외 동계올림픽 신기록
-
실수 딛고 정상으로… 구아이링, 마지막 무대서 금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