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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 배우 주석태 ‘라이프 온 마스’ 특별출연! “비극적인 사연을 지닌 역할””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06.2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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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신스틸러 배우 주석태가 OCN ‘라이프 온 마스’에 특별출연한다.

해당 드라마의 7화에 출연할 예정으로 이미 예고 영상으로 “유전무죄 무전유죄! ′살인 예고′ 인질극 발생!” 타이틀이 공개됐다.

그는 억울한 사연으로 인질극을 벌이는 인물들 중 ‘이강헌’ 역으로 열연한다.

그동안 그는 범인, 경찰 연기를 모두 소화한 적이 있는 만큼 사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분노를 폭발하는 등 개성적인 연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배우 박성웅과 닮은 꼴로 불리는 만큼 사건이 벌어졌을 때 수사팀 정경호, 박성웅과의 캐미도 기대를 모은다.

지금까지 특별출연한 배우로 최불암, 이봉련, 전혜빈 등 모두 존재감을 발휘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배우 주석태는 꾸준히 개성적인 연기를 통해 인지도가 점점 높아졌고 이번 특별 출연 외에도 본인의 SNS를 통해 영화 ‘디바’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라이프 온 마스’는 토일 오후 10시 20분 방송으로 계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사진제공=에이치스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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