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일각[동포투데이] 중국재정경제정보 권위 브랜드인 제1재경·신1선 도시연구소와 경동 데이터연구원에서 공동으로 발표한 '2017년 중국 현급 도시 소비력지수 순위표'에서 연길시가 지수 12.13으로 전국 1,983개 현급 도시 고급소비 점유 비율 지수가 제1위로 나타났다.
제1재경·신1선 도시연구소와 경동 데이터연구원은 2017년 경동 가전 하향봉사플래트홈이 커버한 1,983개 현급 시의 가전 소비 데이터를 토대로, 현급 도시 고급브랜드에 대한 선호도를 참조 지수로 하여 현급시의 고급브랜드 소비 점유 비율 순위를 얻어냈다고 밝혔다.
데이터 분석 보고에 따르면 연길시의 소비행위 가운데서 고급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전국 100강현 앞 순위에 있는 연길시와 곤산시(100강현 제1위)를 비교할 때 연길시의 빈도지수는 정체적으로 1에 가깝다. 이는 연길시의 고급브랜드 소비 비율이 곤산보다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곤산의 단항목 고급브랜드 소비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구역에 집중돼있다. 소비 절대 수는 높지 않지만 연길시의 고급브랜드 소비가 제반 소비품 가운데서 점하는 비율이 곤산시보다 훨씬 높았다.
연길시의 2017년 봉사업 부가가치는 지난 동기보다 5.4% 증가해 200억 위안 돌파,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지난 동기보다 7.5% 증가해 268.7억 위안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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