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부덕, 석가장 원정서 아쉬운 1-2 패배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8.07.20 18: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연변부덕이 근 두달간의 긴 월드컵 휴식기를 거치고 18일 저녁 7시 30분, 석가장 유통국제스포츠센터에서 석가장 영창과 제14라운드 원정경기를 가졌다.

전반전 37분 2팀에서 발탁된 오스카가 맹활약하면서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후반전에 상대 장신의 공격수 알렌 멜루노비치에게 연속 두골을 허용하면서 1-2역전패를 당했다.

5.PNG

경기 후 박태하 감독은 “비록 패했지만 전반기 경기 내용보다는 변화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좋은 경기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쉽지만 주말 홈장경기가 있기에 패배를 빨리 잊고 다음 경기 준비를 잘해야 된다. 홈장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오는 21일 오후 3시 30분, 연변은 홈에서 신강천산과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부덕, 석가장 원정서 아쉬운 1-2 패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