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솔향 기자= 북한의 농장원이 20키로그람짜지 버섯을 재배하는 방법을 연구했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사리원시에 살고 있는 문혜성이란 이름을 가진 농장원은 한 장소에서 버섯이 무리로 자라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했다. 총 무게는 20키로그람에 달한다고 한다.
최근 북한에서는 버섯재배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있다. 북한에서는 버섯을 먹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약재, 원료로도 사용한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최근에 버섯공장을 시찰하면서 버섯생산을 늘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기도 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
트럼프 “우크라이나, 이미 일부 영토 상실”
-
美 공군 수장 “중국 군사·우주 기술, 베끼기 아닌 자체 개발”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유엔 사무총장 “2차 대전 발발, 일본의 중국 침략에서 시작”
-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의 신호… “중국이 1위 되면, 다음 상대는 인도”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