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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홈경기인 만큼 좋은 결과 얻겠다”

  • 화영 기자
  • 입력 2018.09.1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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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27faa0d13782656c22c7193709989_1536919695_77.jpg▲ 박태하 연변부덕 감독

[동포투데이] 9월 15일 오후 15시 30분(현지시간)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 延边富德)은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랴오닝 훙윈(遼寧宏運)과 중국 갑급리그 23라운드 경기를 펼치게 된다.

14일 경기전 브리핑에서 박태하 감독은“휴식기를 통해 내일경기에 대비해 준비를 했다. 올시즌 얼마 남지 않은 홈경기인 만큼 반드시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좋은 결과를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감독은 “랴오닝이 어떻게 경기를 하든 우리가 준비한 대로 경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홈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전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연변은 올시즌 상반기 8라운드 랴오닝 원정에서 후반 14분 수비 집중력 부족으로 상대 외국인 선수 제이콥 뮬렌가에게 골을 허락하며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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