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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2018 中 동북지역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에 선정

  • 김현나 기자
  • 입력 2018.10.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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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1.JPG▲ 사진/소후닷컴
 
[동포투데이] 최근 중외 도시 경쟁력연구원은 홍콩에서 ‘2018 중국지역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를 발표했다. 연변은 양호한 도시 안전 평판으로 8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중국 동북에서 가장 안전한 10대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인민넷에 따르면 중국 가장 안전한 도시 선정은 2008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선정대상은 모든 0 지급 이상의 도시들이다. 이번 평의 선정은 사회안전, 경제안전, 생태 안전, 정보 안전을 포함한 4가지 1급 지표, 10가지 2급 지표, 59가지 3급 지표를 운용하여 평판조사, 종합계산을 통해 최종 연구성과를 취득했다.
 
최근 연변주는 전 주 사회발전의 전반정세를 둘러싸고 발전으로 평안을 촉진하고 평안으로 발전을 유지하면서 평안건설의 뿌리를 공고히 했는바 사회치안은 지속적인 호전을 보이고 있으며 공공안전 질이 지속적인 향상을 가져왔다. 주민 공동예방과 공동처리의 힘이 부단히 향상되고 사회치안형세가 총체적으로 평온해져 주민들의 안전감, 만족도가 부단히 상승하여 평안 연변의 건설은 중대한 성과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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