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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폭 북한 정품 그림들 심천(深圳)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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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12.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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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3일 광동성 심수시, 북한 예술가들이 그린 100여폭의 미술작품이 "2013예술심천(2013艺术深圳)"전시회에 전시되여 많은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들 작품들은 "김일성상"을 수여받은 정창모 및 박효성,최창호,윤홍철,리경남,김상훈,송시엽,박래천 등 북한인민예술가들의 정품들로서 전시회후 전부 공개 경매에 붙여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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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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