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호북성 함녕시 체육교류 대표단 의왕시 방문

  • 김현나 기자
  • 입력 2019.08.31 14: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RPR20190830005800353_01_i_P2.jpg

[동포투데이] 의왕시(시장 김상돈)의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호북(湖北)성 함녕(咸宁)시의 체육교류 대표단이 지난 26일 의왕시를 방문해 4박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30일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번 방문은 의왕시와 함녕시 간의 체육교류 활성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의왕시 대표단이 중국 함녕시를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

콩판싱 함녕시 체육사업발전센터 부주임(단장)을 비롯한 체육 관계자 등 11명으로 구성된 함녕시 체육교류 대표단은 26일 환영식과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4박 5일 동안 의왕시에 머물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대표단은 레솔레파크 등 의왕시의 대표 관광지를 견학하고 시 체육회 선수들과 함께 탁구·테니스 친선경기를 펼치며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양 도시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이번 함녕시 대표단 방문을 통해 두 도시 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좀 더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 두 도시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지난 2015년 중국 함녕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그동안 체육·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추천뉴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호북성 함녕시 체육교류 대표단 의왕시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