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캡처.PNG▲ 황선홍 연변 FC 감독.
 
[동포투데이] 황선홍 감독이 연변부덕 새 사령탑으로 선임되었다.

15일 오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있은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황선홍 감독은 연변구단과 2년 계약을 맺었다. 
 
이날 소식공개회에서 연변구단 관계자는 “선수들과 사회 각계의 많은 분들의 의견을 종합 분석해 응집력과 팀을 이끄는 능력이 훌륭한 황선홍 감독을 최종적으로 선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황 감독은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 있어서 구단의 진심을 많이 느꼈고 물론 부담감은 있지만, 항상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라 생각한다. 그동안 박태하 감독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그에 못지않게 누가 되지 않도록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목표는 슈퍼리그에 승격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기간에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인내와 계획을 갖고 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선홍 감독은 16일 수석코치 강철, 꼴키퍼 코치 김일진과 함께 타이 파타야로 향발하여 선수들과 합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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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연변 신임 감독 출사표..“목표는 슈퍼리그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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