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5일,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국 전국인대 상무 위 부 위원장인 왕천(王晨)은 백신관리법을 심입하여 관철 실시할 데 관한 전국 인대 좌담회에 참석하여 백신관리법을 심입 관철 실시하여 백신의 연구 개발과 생산을 적극 추동하고 각종 전염병 특히는 코로나 19 같은 악성 질병에 대한 백신의 예방 및 통제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시켜 인민대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망에 따르면 이 날 좌담회에서 왕천은 "백신은 전염병을 예방 통제함에 있어서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수단"이라며"백신관리법으로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과 백신의 전반 고리를 철저히 감독 관리하는 것을 견지하여 엄숙한 법률책임제를 건립해야 하며 백신 항업 규획사업의 부축보장 역도를 강화하여 중국 백신사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유력한 법치적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라고 강조 했다.
왕천은 또 "현재 코로나 19가 여전히 전지국적 범위에서 만연 확산되고 있는때 해당 부문에서는 주동적으로 법적직책을 참답게 이행, 백신관리법의 제도와 수단을 진일보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보장과 격려 조치를 통해 각종 자원과 각 측의 역량을 충분히 발굴 동원하여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연구 개발 및 생산 공급 등 각항 사업을 전력으로 가속화해야 하며 하루 속히 안전하고도 효과적인 백신이 출시되게 하는 것으로 코로나 19를 예방 통제하는 이 ‘전역’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천은 또 "동시에 미리 형세를 연구 판단하여 광견병 백신 등 인민대중들이 급히 수요 하는 백신 품종의 공급보장 수준도 제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날의 좌담회에는 또 해당 부문의 지도 일군들과 기업과 전문가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BEST 뉴스
-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설 연휴 기간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 관광객이 몰리며 지역 관광과 소비가 동시에 늘어났다. 조선족 민속 문화와 겨울 레저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방문 수요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연휴 동안 옌지시는 조선족 민속 체험과 공연, 겨울 관광 시설을 중심으로 ... -
“국가 제창 거부”… 이란 여자대표팀에 ‘반역자’ 낙인
[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국가를 부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란 국영방송으로부터 ‘반역자’라는 비난을 받으면서, 호주 정부가 선수들의 신변 보호와 망명 문제를 둘러싼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호주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이란 여자대표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 -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청혼”… 인도 교수, 학생들에 집단 폭행당해
[인터내셔널포커스] 인도의 한 의과대학에서 교수가 강의 도중 여학생에게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돌발 행동을 벌였다가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교수는 즉시 직무에서 배제됐고, 경찰 수사도 시작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3월 23일 카르나타카주 스리 시다르...
NEWS TOP 5
실시간뉴스
-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청혼”… 인도 교수, 학생들에 집단 폭행당해
-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
홍콩 경찰서에서 23세 여경 숨진 채 발견… 당국 조사 착수
-
중국 철도, 춘절 연휴 9일간 1억2100만 명 수송… 하루 이용객 ‘사상 최대’
-
5세 조카 세배에 ‘15㎏ 은괴’ 건넨 삼촌
-
아들 세뱃돈 털어 쓴 아버지의 결말… 법원 “전액 토해내라”
-
52명 네 세대가 만든 설 무대… 중국 후베이 ‘마당 춘완’ 화제
-
춘완 하늘 뒤덮은 드론 2만2580대… ‘단일 컴퓨터 제어’ 기네스 신기록
-
자체 개발이라더니 ‘메이드 인 차이나’… 인도 로봇개 논란
-
英 남성, 홍콩공항서 난동… 체크인 기기 파손·불법의약품 소지 혐의로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