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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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배우 한다미가 '그 남자의 기억법'에 캐스팅된 가운데, 새로운 색깔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모든 시간을 기억하는 과잉기억 증후군에 걸린 차세대 앵커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 버린 이슈 메이커 라이징 스타의 기억 찾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한다미는 대한민국 뉴스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뉴스 라이브'의 조연출로 분한다. 메인 시간대의 쟁쟁한 뉴스들을 모두 제친 HBN의 간판 뉴스인 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다니며 열정 가득한 면모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다미는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플레이어', 영화 '아내를 죽였다'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다양한 활동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신예이다. 그런 한다미가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는 조연출로 변신해 어떠한 열연을 선보일지 안방극장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을 공동 집필한 김윤주 작가와 '역도요정 김복주' '투깝스'의 오현종 PD가 의기투합한 '그 남자의 기억법'은 '더 게임' 후속으로 내년 3월 18일 첫 방송된다.<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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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미, '그 남자의 기억법' 통해 연기 변신 나선다…열정 면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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