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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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1일 중국은 酒泉 위성발사센터에서 高分 9호 02성과 和德 4호 위성을 발사 하였다ⓒ신화통신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5월 31일, 중국이 저우쵄(酒泉) 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2호(长征二号)> 운반 로켓으로 가오펀(高分) 9호 02성과 화더(和德) 4호 위성을 발사하여 정상궤도에 들어서게 했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오펀 9호 02 위성은 광학 원격탐지 위성으로 지면에 대한 메타 분변율(像元分辨率)이 아미레벨(亚米级)에 달하며 주로 국토 조사, 도시 규획, 토지확권, 도로망 설계, 농작물 생산량 평가와 재해방지 등 영역에 사용되며 특히 중국이 현재 실행하는 <일대 일로(一带一路)> 구축에도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리고 더화 4호 위성은 베이징 더화우항기술 유한(北京和德宇航技术有限公司)회사에서 연구제작한 것으로 글로벌 비행기편 상태 수집과 물류망 정보 수집에 쓰이게 된다고 한다.


이번 발사는 중국에서 <창정> 계열 로켓으로 제333차로 되는 위성발사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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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오펀 9호 02성과 화더 4호 위성 발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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