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 청소년들이 만드는 작은 통일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통일부는 통일미래의 주역인 남북 청소년들의 만남을 통해 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가질 수 있도록, KBS 2TV 특집 프로그램인 「별친구」 (2부작)에 대한 제작을 지원하여 방영한다고 밝혔다.
1부는 1월 25일(토) 오후 5시, 2부는 2월 1일(토) 오후 5시에 방송될 예정이다.「별친구」는 10명의 남북한 청소년들이 어색한 첫 만남부터 2박3일간의 생활속에서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의 작은 통일’ 을 이루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탈북청소년 6명과 남한 청소년 4명이 출연하고, 이들의 만남을 도와줄 선생님 역할로 윤손하(탤런트), 고주원(탤런트), 문희준(가수)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살아온 환경, 문화가 다른 남북한 청소년들이 함께 하는 모습을 통해 미래의 통일을 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이라는 기획의도를 밝혔다.
기존의 예능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제작기획과 연출로 시청자들에게 통일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전통의 손길, 오늘의 만남’, 도쿄에서 만나는 한국의 아름다움
-
재즈댄스 페스타 vol.2 'Moment' 정기공연
-
대한워킹투어협회,'청계천 역사문화길 걷기대회' 성료
-
송곡대학교SGAE글로컬대학 성인학습자전형 실용무용예술학과,무용교육학과,공연예술기획학과 신설
-
(사)글로벌청소년센터, 우리마을 동행축제 개최
-
2024 카시아 문교협국제무용콩쿠르 성료
-
‘인생을 멋지게’ 이인권 대표 북토크,,,“출세보단 성공을”
-
‘태권발레 in 힐링스쿨’ 2024 신나는 예술여행 ‘전국 공연’
-
제17회 '대한민국환경문화페스티벌·한중 환경사랑교류제' 개최
-
2024 미스월드 차이나,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 내달 24日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