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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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일전,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한 학자의 조사결과를 인용하여 “코로나19에 대한 중국정부의 대응으로 중국 국민들은 정부를 더욱 신뢰하고 지지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요크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한 명이 2020년 4월 하순 이후 중국 대학생 600명의 도움을 받으며 중국 31개 성, 직할시와 자치구 19816명을 대상으로 1대1 온라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상과 같은 답이 나왔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8%는 중앙정부를 신뢰한다고 답했고 90% 이상은 각급 지방 정부를 신뢰한다고 답했다. 이에 비해 2018년 관련 조사에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대한 신뢰도는 각각 95%와 69%였다.

 

‘워싱턴포스트’는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코로나19 이후 증가하기 시작했다는 응답도 절반 가까이 나왔다”면서 이는 정부에 대한 중국국민의 솔직한 태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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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사원

중국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미국과 그 쫄따구들이 배아파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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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 잘했다” 中국민 정부 신뢰도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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