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14일 광저우 검찰이 공공 안전을 해친 혐의로 톈허 '1·11' 차량 충돌 사건의 용의자 원모씨에 대해 체포 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베이징 데일리(北京日報)가 보도했다.
11일 광저우 공안에 따르면 이날 17시 25분 광저우 톈허루 동쪽 교차로에서 승용차가 보행자를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저우 교통경찰은 의료진을 도와 부상자를 치료했다. 사고 운전자 원모(22·광둥성 지양 출신)씨는 경찰에 붙잡혀 추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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