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설문조사, 국민 73% 군비지출 증가 지지

  • 기자
  • 입력 2014.04.01 14: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중국 73% 피방문자들, 군비지출 증가 지지


20100129081137151194.jpg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광주사회상황민의연구센터는 2014년 3월, 전국 23개 성 소재지 도시와 4개 직할시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중국 국가안전과 군비지출증가에 대한 소견을 조사했다고 중국신문망이 전했다.


여론조사에서 81%의 피방문자들은 장기적인 각도에서 보면 중국에는 “테러의 위협이 존재한다”고 인정했고 “존재하지 않는다”는 14%밖에 되지 않았으며 “잘 모르겠다”가 5%로 나타났다. 


또 44% 되는 다수인들이 중국의 군비지출이 “적다”고 인정했고 “많다”는 사람은 16%, 그 외 40% 사람들이 “맞춤하다”고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알아본데 따르면 미국의 군비지출은 대체상 중국의 4배이며 인당 수준은 중국의 18배에 달한다. 미국 여론조사기구 갤럽이 2014년 2월 발표한 민의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60%의 미국인 피조사자들이 미국의 군비지출에 대해 “적당하다”거나 “적다”고 인정, “적당하다”가 32%이고 “적다”가 28%, “많다”가 37%였다. 


장기적이고 복잡한 국가안전형세에 직면해 “국방실력을 반드시 경제발전과 보조를 맞추어 진급시켜야 한다”는 관점은 중국 국민들의 공통한 인식으로 되었는바 이번 조사에서 “찬성한다”가 92%였고 “찬성하지 않는다”는 3%밖에 되지 않았다. 


금방 결속된 중국 전국 인대회의와 정협회의에서 중앙정부는 군비를 증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73%의 피방문자들이 군비지출 증가를 “지지한다”고 밝혔고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힌 피방문자는 14%밖에 되지 않았으며 13%의 사람들이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설문조사, 국민 73% 군비지출 증가 지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