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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바, 광저우 헝다 축구클럽 지분 50%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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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6.0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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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바바, 광저우 헝다 축구클럽 지분 50%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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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4일 저녁 20시경 광저우, 아리바바의 마윈(馬雲) 대표가 임원단을 이끌고 광저우 헝다센터에 도착하자 헝다그룹의 쉬자인(許家印) 대표는 류융줘(劉永灼) 부총재를 비롯한 임원단과 함께 이들을 맞이했다. 사진출처: 중국청년망(中國靑年網)
 
헝다(恒大)그룹과 아리바바(阿里巴巴)그룹이 5일 전략적 협의를 체결함에 따라 아리바바 측이 광저우(廣州) 헝다(恒大) 축구클럽 지분 50%를 매입했다고 전해졌으며 구체적인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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