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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황금촬영상 시상식 중국 장춘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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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12.2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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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영화제 및 한국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2014년 1월 19일 중국 장춘(長春)에서 열린다. 이는 한국영화가 100년 사상 처음 해외에서 개최하는 영화제가 된다.
 
12월 23일 서울에서 "중한영화제 및 한국 황금촬영상 시상식" 기자회견이 있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 강신빈 위원장은 한국영화가 한류의 시작을 알렸다며 아시아 나아가 세계에 한국영화를 더욱 잘 알리고 또한 한중 양국간 영화드라마 공동제작에 새 플랫폼을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중국에서 영화제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황금촬영상은 한국영화 촬영감독협회가 만든 영화상으로 1977년에 설립되었다.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는 한국 배우 정재영과 김소은이 맡았다.
 
영화제 홍보대사 정재영과 김소은
영화제 조직위원회 강신빈 위원장
영화제 시상식 발표회 현장
한국 인기그룹 Crayon Pop 발표회 참석
한국 인기그룹 Crayon Pop
한국가수 박완규 발표회 참석
 
한국 가수 신초아 발표회 참석
(중국국제방송 글, 사진: 안광호 서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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