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묘한 세계대백과(19) 바다의 신기루

  • 기자
  • 입력 2014.07.30 21: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오묘한 세계대백과(19) 바다의 신기루


캡처.PNG

맑게 개인 날에 만약 운이 좋다면 그대는 해변가 혹은 사막지구에서 아름답고도 높은 건축물이 서서히 떠오르는 것을 볼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곧바로 기이한 바다의 신기루 풍경이다.


바다의 신기루현상은 기실 신비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태양빛이 특수한 조건에서 대기층에 형성된 편원형, 삼각형, 타원형 등 부동한 형태로 환영이 나타난 것이다.. 이런 환영(幻影)의 광선은 일반적으로 밀도가 고르롭고도 평온한 공기중에 직선으로 전파된다. 또한 공기중 각 층의 밀도가 부동할 때 광선은 곧 굴곡을 이루면서 절사현상(折射现象)이 산생하고 공기밀도의 수직변화가 매우 현저할 때면 빛은 대기중에서 전체가 반사 혹은 절사현상이 나타나면서 보이지 않은 먼 곳의 물체가 거울로 비추듯이 공기중에 비껴오는데 사람들한테 환영같은 허상을 주기도 한다. 이런 허상이 바로 신기루이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제공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오묘한 세계대백과(19) 바다의 신기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