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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갑급참전권 회복 희망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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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1.1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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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팀 갑급참전권 회복 희망 보여
섬서오주 갑급리그 참전권 취소당해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섬서오주(원 광동일지천)팀의 갑급리그 참전권이 취소되면서 연변 장백산천양천팀의 갑급참전권 회복가능성이 있게 됐다.
 
16일 중국축구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2014년 갑급리그 각 클럽의 노임·상금 지불 확인표를 공시, 갑급의 16개 구단 중 14개 구단은 이 확인표를 바쳤으나 광동일지천과 이미 강등한 성도천성팀이 이를 바치지 못한 것으로 밝혀였다.
 
일찍 12월말, 중국축구협회에서는 각 축구구락부에 통지를 전달하면서 반드시 2015년 1월 15일 17시전으로 2014년의 구단 노임 및 상금 지불 확인표를 바쳐야 한다고 밝히었으며 2015년 시즌 사업의 중점은 구락부의 로임체불문제를 청리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만약 만약 섬서오주축구클럽과 성도천성축구클럽이 갑급 및 을급 리그참전권이 완전취소가 될 경우 갑급리그에는 참전권 명액 하나가 남게 된다. 그러면 올해 갑급에서 강등한 연변천양천과 지난해 을급리그에서 3위를 한 팀이 보충경기를 거쳐 승자가 갑급참전권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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