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연예인스포츠단 창단
(이날 행사에서 연예인스포츠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모델들.)
(이날 행사에서 연예인스포츠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연예인들이 화이팅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24일 오후2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한국문화의집에서 연예인 스포츠단 창단식이 열렸다.
조양원 회장과 연예정보신문 정태호 명예회장, 원로배우 김영인, 이해룡, 애당국악원 조수빈 원장, 무의도 문화예술축제이사장 정중근 이사장 등이 참여하는 '연예인스포츠단'이 토요일(24일) 오후 2시 서울 대치동 한국문화의집에서 내외빈, 연예인,모델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단식을 갖고 출범했다.
연예인 스포츠단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레저에 대한 바른 정보와 레저의 바른정착을 위하는 취지에서 탄생된 국내 스포츠단체이다.
조양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중문화예술과 각 레저스포츠분야를 연결하고 대중 레저 스포츠 활동의 선도적 역할 및 진흥 발전을 이루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국제화 시대에 맞추어 레저 스포츠 문화 활동을 전문화 및 활성화 시키는 대한민국 연예인스포츠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창단식에서 혼성그룹 새벽3시, 걸그룹 풍뎅이, 가수 단야, 할로, 배우 박초아,배건식,서지미 이나비, 모델 임지혜, 김민선, 박건, 김진이, 신민경, 김달현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증서를 발급했다.
이날 행사는 (주)위너골프텍코리아,GDN국악TV, 레저뉴스, 연예정보신문, 월간익사이팅 등이 주최하고 (주)UPS코페레이션,국제언론인연합회,한국인권신문,선데이뉴스,파워블로그연합신문, 한국창업경제뉴스, 기독교저널, 뉴스와인, 기업일보, 엑스포뉴스, 동포투데이, KJT뉴스,(사)아시아모델협회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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