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의 “복면가왕” 中에 수출, 쟝수위성에 방송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MBC방송의 인기프로그램 “복면가왕”이 중국에서 제작되어 중국 쟝수위성TV에 방송될 전망이다.
“복면가왕”은 올 2월, 시험방송할 때부터 중국의 여러 제작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목전MBC방송국에서는 그 가운데의 한 제작사와 “복면가왕” 판권 수출건을 논의하고 있으며 만일 계약이 성사된다면 “복면가왕” 중국판이 올 하반년에 쟝수위성TV에 방송된다.
이에 앞서 한국 음악프로그램 “나는 가수다”는 중국에 수출된 후 큰 성공을 거두었다. “복면가왕”도 비슷한 유형의 프로그램으로 중국에서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관계자는 “복면가왕”은 기본상 이미 중국에 수출하기로 확정되었으며 쌍방의 마지막 공식적인 계약서 서명만 남았다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시대를 빛낸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②
-
왕페이·마윈 듀엣곡 ‘풍칭양(風清揚)’, 위챗 모멘트서 화제
-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 관람객 큰 호응 속 성료
-
‘SBS 뉴스토리’ 문재인 정부의 국정 철학과 민심의 방향은?
-
‘이름 없는 여자’ 위드家 4인방 노린 오지은의 복수 빅픽쳐!
-
'판듀 2' 인순이X에일리X바다, 한국판 ‘디바스 라이브’ 보여준다
-
'군주' 김선경, 첫 방송부터 완성도 높은 '명품연기'
-
트로트 가수 김양, 우지 마라 잠시 잊고 신곡'연분' 들고 컴백
-
‘국민디바’ 인순이 ‘차세대 디바’ 에일리, 불꽃 튀는 신경전
-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위드그룹 안주인 자리 버텨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