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70주년 기념-한중문화제’도 함께 열려 볼거리 풍성
떡한과 명인 작품전시, 떡만들기 경연대회, 체험 등 한자리에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15떡한과페스티벌이 오는 10월 30일(금)~31일(토)까지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다. *개막행사 : 10월 30일(금) 오후 2시 / 남산골 한옥마을 광장
본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하고 (사)한국떡한과세계화협회와 중국 오주전파중심(五洲傳播中心) 고차이나(GoChina) 주관으로 서울 충무로역에서 가까운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본 축제는 떡 한과 전시, 시연, 시식과 전통공연, 체험, 경연대회 등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이 풍성해 외국인 관광객과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매해 성황리에 열려왔다.
특히 올해는 ‘광복 70주년 기념-한중문화제’ 가 함께 열려 한국과 중국의 캘리그라피 작가와 서예가, 화가, 조각가 등이 참여하는 한중 예술가 교류전과 한중 전통예술공연, 전통무예시범, 사진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떡·한과 명인명장의 작품전시와 시연, 아름다운 떡·한과만들기 경연대회, 고조리서에 기록된 떡·한과 재현전, 떡·한과 우수상품 및 지역별 대표떡 전시, 떡메치기 체험, 떡한과 만들기 체험, 시식행사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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