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11월 5일 연변팀 슈퍼리그진출 및 우승표창대회를 소집,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에 2등공을 기입하고 500만원을 포상했다. 연변축구뿐만아니라 중국축구계에 기적에 가까운 서민축구돌풍을 몰고온 주인공인 한국적 감독 박태하에게는 "영예시민" 칭호가 수여되였다.
작년 갑급리그 꼴찌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연변축구팀이"서민축구"의 롤모델로 우뚝 솟았다. 연변축구팀은 축구라는 무대를 통하여 연변 나아가서 길림성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보수적인 통계에 따르면 연변장백산축구팀으로 인한 시장가치 창출이 1.5억원이상에 달하는것으로 예견된다.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에서는 2015년 다른 "토호"축구구락부에서 1년동안 발생하는 비용의 절반이나 4분의 1에도 못미치는 비용으로 갑급리그에 응전하였지만 중국축구계를 놀래우는 성적을 거두었다. 30라운드 경기중 17승 10무 3패의 61점이라는 성적으로 슈퍼리그 그것도 1라운드를 남겨두고 우승을 확정하였다. 박태하감독(한국적)이 최우수 감독상을, 18번 하태균선수(한국적)이 최우수 선수, 최우수 득점왕 수상한외 "거미손" 22번 지문일선수가 최우수 키퍼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연변경기구가 최우수 인기경기구상을 수상하며 2015년도 갑급리그 대상을 싹쓸이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는 표창대회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연변은 중국에서 축구운동을 가장 일찍 시작한 지역중의 하나로 중국축구발전사에 중요한 작용을 하였다. 축구고장으로 말하면 '남에는 매현이라면 북에는 연변'이라고 말할 정도로 연변은 축구고장이라는 아름다운 칭호를 갖고있다. 력사적으로 볼때 연변축구는 오래된 전통과 휘황찬란한 성과가 있다. 오늘날 연변축구는 튼튼한 기초와 축구를 사랑하고 관심하는 농후한 분위기가 있다. 축구운동에 참여하고 축구경기를 관람하고 축구이야기를 나누고 축구팀을 응원하는것은 연변사람들 생활의 일부로 되였다. 축구는 스포츠라는 하나의 무대를 뛰여넘어 하나의 문화전통으로 하나의 정신적힘으로 성장하여 변강지구 연변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연변인민들에게 자부심과 긍지감을 안겨준 자랑이다. 15년의 기다림속에 갑급리그 우승으로 슈퍼리그에로의 진출은 연변팀선수들의 불요불구의 투지와 단합심 및 215만 연변인민들의 지지와 갈라놓을수 없다."
연변일보넷/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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