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4회 대한민국 향토문화미술 대전 시상식

  • 기자
  • 입력 2015.11.30 14: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15 제4회 대한민국 향토문화미술 대전 총 3,218점 접수
[동포투데이] 11월 27일 오후 1시 종로구민회관에서 (사) 대한민국기로 미술협회, (사) 대한노인회, (사) 대한민국 향토문화미술협회, 대한민국 성균관의 주최로 전통문화 전승과 자기개발의 행사로 진행했던 제4회 대한민국 향토문화미술 대전 시상식이 있었다.

국회의장상.jpg
▲국회의장상

이날 기로 미술협회 윤부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나라는 경제적 부흥과 여러 가지 가치적 성과는 있었을지 모르지만 정적인 예술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상황이다 예술을 사랑하며 노력하는 어르신들이 연 노하기 때문에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드리기 위해 좋은 작품 활동을 하는 어르신들에게 상을 드리려고 많은 노력을 하는데 일부 지자체장들은 나 몰라라 하는 무관심을 보였다.”라고 개탄했다.

조평열 (연세대학교 범무대학원 외래교수) 기로 미술협회 법률고문은 축사에서 “상 받는 것은 기쁜 것이다. 잘 살아보자는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살아온 여러분이 있었기에 국가가 잘 살고 있다. 이 나라를 재창조하고 제 건국한 여러분들이 애국자들이다.”라며 “노년에 대우받고 상을 받아야 한다..”라고 하였다.

대통령상.jpg
 ▲대통령상

2015 제4회 대한민국 향토문화미술 대전은 총 3,218점 접수하고 임원 작가 545점, 일반 작가 입상 1,704점 많은 예술인이 참여하여 2015년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전관에서 3부 교대 전시하였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장제명이 수상했고, 국회의장 상 박주철 그 외 장관상, 17개 도지사상, 기타 상등 많은 상을 수여하여 예술 활동을 하는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4회 대한민국 향토문화미술 대전 시상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