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통일부, 북한이탈주민 대상 일반직 공무원 합격자(5명) 임용

  • 기자
  • 입력 2015.11.30 17: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통일부, 북한이탈주민 대상 일반직 공무원 합격자(5명) 임용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통일부는 지난 11월 3일 발표한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 정규직 공무원 합격자에 대해 그동안 신원조사 및 결격사유 조회를 거쳐 황모(만37세)씨 등 5명 전원(7급 행정 2명, 9급 행정 2명, 9급 운전 1명)을 11월 30일자로 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용자들은 통일부 업무에 대한 이해와 원활한 공직 사회 적응을 위해 일주일 간의 기본 소양 교육을 이수 받을 예정이며 향후 중앙공무원교육원 7·9급 신규자 교육 및 통일교육원의 신규자 직무 연수에도 참여하게 된다.

임용자들은 또 본인의 희망, 거주지 등을 고려하여 통일부 본부 및 소속기관에 배치되며, 이들 부서에서 남북 간 교류협력, 통일교육, 탈북민 관련 업무 등을 맡게 된다.

통일부는 이번에 채용된 탈북민들이 공직 사회에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하는 한편, 추후에도 더 많은 탈북민들이 공직에 진출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통일부, 북한이탈주민 대상 일반직 공무원 합격자(5명) 임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