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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지, 사내문화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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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12.0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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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년 겨울, 민앤지 전 직원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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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플랫폼을 통한 IT서비스 퍼블리싱 전문기업 민앤지(214180, 대표 이경민)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거여동 일대를 찾아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은 민앤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가정 40가구에 연탄을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탄 배달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에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실시됐으며, 민앤지 임직원들은 한파에도 불구하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직접 소외된 이웃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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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지 커뮤니케이션실 배재형 실장은 “이번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는 이웃사랑 실천에 언제나 앞장서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5회째를 맞이 했다”라며 “민앤지가 항상 이용자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했던 것처럼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기업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탄봉사를 주관한 트러스트앤스마일(TRUST&SMILE)은 오는 12월 8일까지 갤러리 라메르에서 ‘마음이 더 예쁜 글 나눔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람문의는 전화(02-730-545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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