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세돌 vs 알파고' 제5국, 시청률 합산 13.6%까지 치솟아

  • 기자
  • 입력 2016.03.16 08: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이세돌 vs 알파고'의 제 5국 중계의 지상파, 종편 시청률 합이 13.6%(이하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지상파 3사와 종편 3사에서 방송된 생중계 시청률은 KBS1 6.1%, MBC 2.1%, SBS 1.4%, TV조선 2.4%, JTBC 0.9%, MBN 0.7%로 각각 나타났다.

이번 다섯 번의 대결 동안 중계 시청률은 제 1국 5.1%(KBS2)로 출발하여, 마지막 날인 제 5국에서는 지상파와 종편 6개 채널에서 방송하며 시청률 합산 13.6%까지 치솟았다. 평일 낮 시간대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번 바둑 대결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이세돌 9단은 3연패 후, 13일 실시된 제4국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AI의 약점을 간파했다”며 최종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했으나, 프로 기사의 ‘직감력’과 ‘대국관’에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진 알파고의 진화에 굴복했다.

총 5번 대국 중 4승 1패를 거둔 구글 측은 상금 100만 달러(약 12억 원)를 획득, 유엔 아동기금(유니세프) 등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세돌 vs 알파고' 제5국, 시청률 합산 13.6%까지 치솟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