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이수연 기자] 다가오는 5월 9일 음반이 발매되는 담 엔터테인먼트(황해원, 권민서 공동대표) 소속 걸그룹 '아이시어'에는 174의 기럭지와 남다른 몸매를 자랑하며 파워풀한 안무로 위문공연이나 행사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는 멤버 '백조'가 있다.
지난 해병대 위문공연에서도 그 인기를 실감했던 걸그룹 '아이시어'의 '백조'는 "초등학교 때부터 방과 후에 아이들을 모아서 노래와 춤을 알려주며 학창 시절을 보냈고, 사회에서는 댄스 강사로 일을 하면서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가수를 이루기 위해 오디션을 보고 '아이시어'멤버가 되었다."며 스스로를 꿈을 이룬 백조라고 칭했다.
'안똔 체홉'의 고전극 '챠이카'에 걸그룹 '아이시어(icia)'멤버 '선아'가 출연하는 대학로 '아트시어터 문' 극장에 응원차 방문 중 만난 '백조'는 이름을 지은 이유에 대해 "미운 오리 새끼처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신인의 마음으로 시작해서 나중엔 화려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가수가 되고 싶어서 백조라는 이름은 지었다."고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지난 해병대 위문공연에서도 그 인기를 실감했던 걸그룹 '아이시어'의 '백조'는 "초등학교 때부터 방과 후에 아이들을 모아서 노래와 춤을 알려주며 학창 시절을 보냈고, 사회에서는 댄스 강사로 일을 하면서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가수를 이루기 위해 오디션을 보고 '아이시어'멤버가 되었다."며 스스로를 꿈을 이룬 백조라고 칭했다.
'안똔 체홉'의 고전극 '챠이카'에 걸그룹 '아이시어(icia)'멤버 '선아'가 출연하는 대학로 '아트시어터 문' 극장에 응원차 방문 중 만난 '백조'는 이름을 지은 이유에 대해 "미운 오리 새끼처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신인의 마음으로 시작해서 나중엔 화려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가수가 되고 싶어서 백조라는 이름은 지었다."고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 해병대 위문공연에서 부대원들과 함께한 '아이시어(icia)' / 담엔터테인먼트 제공담 엔터테인먼트 황해원 공동대표는 "제주 K-POP 페스티벌은 물론 대학 축제, 군부대 행사 섭외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아이시어'는 이번 음반 발매를 계기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일 것이며, 중국을 비롯한 해외 프로모션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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