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이사 진경범)는 인사아트프라자(회장 박복신)와 4월 14일(목) 남예종 본관 1층 회의실에서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문인재양성 및 문화예술공연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국내 대표적인 전문예술인력 양성 교육기관인 신설동 남예종과 서울의 관광을 책임지는 중심지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는 문화예술 교류협정을 통하여 학생 전문 인력양성과 공연 컨텐츠 사업을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정식에서 양기관은 ⧍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상호협조 ⧍ 남예종 버스킹플레이 공연을 통한 인사동 지역경제 활성화 ⧍ 공연 컨텐츠 교류 및 운영 등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으며, 이외 양기관 아트홀 및 기타 시설이용 등에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기관이 문화교류로 인사동 거리를 문화예술이 융성화 되기를 바라며, 인사동을 찾는 수많은 국내인 및 외국인에게 우리의 자랑스런 문화를 알리고 또한 남예종 버스킹플레이 공연을 통하여 인사동 거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었으면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이날 협정식에서 양기관은 ⧍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상호협조 ⧍ 남예종 버스킹플레이 공연을 통한 인사동 지역경제 활성화 ⧍ 공연 컨텐츠 교류 및 운영 등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으며, 이외 양기관 아트홀 및 기타 시설이용 등에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기관이 문화교류로 인사동 거리를 문화예술이 융성화 되기를 바라며, 인사동을 찾는 수많은 국내인 및 외국인에게 우리의 자랑스런 문화를 알리고 또한 남예종 버스킹플레이 공연을 통하여 인사동 거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었으면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한편 4월 16일(토) ~ 17일(일) 양일간 남예종 버스킹플레이는 “몽키스네이크 밴드, 매직쇼, 금관 앙상블, 개그, 무술연기”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 구성으로 첫 공연을 펼쳤으며, 인사동을 찾은 많은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10월 말일까지 격주제(토,일) 운영으로 공연 진행 예정이며, 총괄 지도교수는 남예종 학과장 빈대욱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올해 10월 말일까지 격주제(토,일) 운영으로 공연 진행 예정이며, 총괄 지도교수는 남예종 학과장 빈대욱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철도경찰, 열차 내 상습 절도범 검거…천만원 상당 노트북 등 절취
-
통계청, 2024년 혼인·이혼 통계 발표: 혼인 14.8% 증가, 이혼 1.3% 감소
-
"고령화 가속화 속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 진입 임박…가족 부담도 가중"
-
'소녀상 조롱' 美유튜버 "한국은 미국 속국"..."강력 처벌해야"
-
천안 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로 4명 사망, 중국인 노동자 2명 포함
-
윤석열지지자 주한 중국대사관 난입 시도하다 체포
-
중국인 무리, 대림동 식당서 한국커플 집단폭행
-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179명 사망·2명 생존
-
무안공항서 181명 탑승 여객기 착륙 중 추락···생존자 확인 중
-
포스코이앤씨 공사현장, 폭행·성추행 의혹…대기업 책임회피 논란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