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일(목)부터 4일(토) 3일간 \'한국수화언어법\' 제정을 널리 알리기 위한 기념행사 예정
▲ SK나이츠 전속 주니어 치어리더 ‘팝콘’팀 공연 모습한국농아인협회는 한국농아인협회의 70년 역사를 재조명하고 '한국수화언어법' 제정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의 첫날인 6월 2일(목)은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회식과 공연, 영상 상영 등 농아인과 비농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3일 금요일~4일 토요일 2일간은 ‘올림픽파크텔’에서 국내·외 전문인을 초빙한 세미나와 문화공연에 시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SK나이츠 전속 주니어 치어리더 ‘팝콘’팀 공연 모습치어리더 ‘팝콘’팀의 단장은 “아직은 어리고 처음 해보는 공연이라 많이 떨리고 걱정이 먼저 앞서기는 하지만 처음 시도하고 함께 참여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 SK나이츠 전속 주니어 치어리더 ‘팝콘’팀 공연 모습그저 편하게 부담 없이 공연을 했으면 하고 이번 계기로 농아인들과의 거리를 조금 좁히는데 의미를 두길 바라며 큰 박수를 보낸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스포츠
more +-
[북중미 월드컵] 콜롬비아 2연승 질주…포르투갈과 조 1위 격돌
[인터내셔널포커스] 콜롬비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DR콩고를 제압하며 가장 먼저 K조 32강행을 확정했다. 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 -
[북중미 월드컵] 부디미르 결승골! 크로아티아, 파나마 1-0 제압…모드리치 200경기 자축
[인터내셔널포커스] 크로아티아가 주장 루카 모드리치의 국가대표 200번째 출전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크로아티아는 24... -
[북중미 월드컵] 케인마저 침묵…잉글랜드, 가나와 0-0 무승부로 조 1위 경쟁 안갯속
[인터내셔널포커스]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가나의 끈질긴 수비를 끝내 뚫지 못했다. 해리 케인의 결정적인 실축까지 겹치며 조별리그 2차전 승리를 놓쳤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 -
[북중미 월드컵]비판 잠재운 호날두…포르투갈, 우즈벡전 5골 화력쇼
[인터내셔널포커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 한 번 월드컵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포르투갈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회 첫 승을 신고했고, 호날두는 멀... -
"골 대신 해삼?" 월드컵 보며 터진 중국 팬들의 분노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 축구팬들의 씁쓸한 자성론도 확산하고 있다. 일본과 한국, 우즈베키스탄, 요르단 등 아시아 국가들이 월... -
[북중미 월드컵] 6개국은 웃고 4개국은 울었다…월드컵 조별리그 희비 교차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32강 진출팀과 조기 탈락팀이 하나둘씩 가려지고 있다. 23일(한국시간) 열린 조별리그 경기에서는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노르웨이...





